현재 원자력공학과를 전공 하고 있고 23살 대학교 2학년생입니다 ㅎㅎ. 과에 똘똘한 친구가 있는데요, 그 친구가 steem을 소개 해줬습니다ㅎㅎ. 현재 공부 하고 있는 원자력 부분에도 충분히 흥미를 가지고 있지만 저에게는 기타(guitar)를 치는 소중한 취미가 있습니다. 일단 저는 제 나이 15살 때 처음으로 어쿠스틱 기타를 잡아 보았고 고등학교를 졸업 할 때 까지 독학으로 가요 반주를 목적으로 코드만 드립다 외우고 나머지 부분은 유투브 선생님께 배웠습니다..ㅎㅎ. 대학교 1학년 때 "Sound Plus"라는 밴드부에 들어가 처음으로 일렉기타를 접했구요 일렉의 신세계에 빠지기 시작했습니다 ㅎㅎ 1학년 마치고 공군으로 입대를 하고 부대 생활하면서는 코드 공부는 계속 했지만 핑거스타일이라는 주법에 빠져서 가장 대표적인 곡 부터 시작하여 3~4곡 정도 외운(?) 상태입니다 ㅎㅎ 정식으로 배운적이 없어 화성학이라던지 지식적으로는 좀 많이 부족하지만 처음 기타를 잡고 8년이 지난 지금 까지도 기타를 사랑하는 평범한 대학생입니다! 그 마음으로 현재 과에서 "Sound Minus"(밴드부 이름이랑 반대죠..ㅎㅎ)라는 과 소모임도 운영하고 있어요! 비록 정원이 3명이지만요 ㅎ히ㅣㅎㅎㅎ
서론이 길어졌네요!!
개인적으로 steem이라는 서비스에 굉장히 매력을 느껴서 이 곳에 제 연주 영상과 소모임(사운드 마이너스) 활동 사진 또는 영상을 올려보려 합니다. 기타에 관심 있으신 분들이나 실력자분들 아낌없이 코멘트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