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고가 이세돌은 이기고 바둑계예 엄청난 충격을 줬고
그리고 딥마인드는 이후 더더욱 업그레이드 해서 나중에는 인간처럼 스스로 공부하게 만든 알파고 업그레이드 버전을 만들었다.
이번에는 알파고가 바둑이 아니라 1년만에 의학계에 엄청난 쇼크를 줬다. 바로 단백질 구조를 예측하는 알파폴드를 만들어버린것!
그리고 이 알파폴드로 멕시코에서 열린 단백질 구조예측 대회에서
1등으로 우승했다. 그것도 2등을 완전히 8배이상으로 압도적으로 우승했다
알파고가 바둑에서 바둑 프로기사를 이긴것과 마찬가지로
의학을 연구하는 과학자들 상대로 8배이상으로 압도적으로 이겼다는 것이다.
원래 단백질 구조의 복잡성과 경우의 수가 거의 무한대에 가깝기 때문에 단백질 구조를 모두 규명하는 것은 과학계의 오래된 난제라고 하는데 알파폴드는 1년만에 43개중 반이상인 25개를 정확히 예측.
전세계 98개의 연구팀에서 압도적으로 1등
이렇게 되면 기업 입장에서 연구원도 별로 뽑을 필요가 없어지고 이제 이 알파폴드로 신약개발에 활용할 생각이라고 한다.
위 사진은 구형단백질 ‘미오글래빈’의 3차원 구조이다. 알파폴드는 생물‧의학‧환경‧생태 분야 등에 엄청나게 큰 영향을 주게 될수 밖에 없다. 이것은 연구원들이 할일을 알파폴드가 하게된다는 것으로 바둑보다 더 큰 충격이라고 볼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