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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8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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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스팀잇] 마크다운에 대해 알아보자 - [easysteemit] What`s Markdown? : @familydoctor / @carrotcake
글 : @familydoctor 대문&그림 : @carrotcake 워드나 한글에 글을 쓰거나 메일 등을 작성해보셨나요? 버튼을 누르거나, 단축키를 이용하면 글씨의 크기를 바꿀 수도 있고, 두껍게도 할 수 있고, 가운데 정렬도 할 수 있다는 것을 아실겁니다. (캡쳐 : Microsoft Word의 버튼화면) 그러나 어쩐 일인지, 스티밋의 글쓰는 곳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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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declined coal mining village to sweet home for cats, Houtong in Taiwan
With the collapse of coal mining industry in 1990s, Houtong once became a small old declining town. Where people left, cats came and made their sphere. There are hundreds of cats around the town and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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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도시탐방]#2 쇠락한 탄광을 고양이 마을로, 대만 허우통
어느 나라나 쇠락해버린 탄광 지역을 재생시키는 건 과제인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는 '강원랜드'를 지어 내국인 활성화로 사람들의 발길을 붙잡았고, 제가 10년 전에 방문했던 독일의 페로폴리스라는 도시는 철광석을 캔 자리에 공연장을 지어 정기적으로 락이나 클래식 페스티벌을 하더라고요. 대만 타이베이 근교에 있는 허우통쇠락한 석탄 탄광에 캐릭터와 스토리를 입혀 마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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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는 ‘튤립’이 아니라 ‘동인도회사’다
유시민 작가를 비롯한 수많은 비판론자들이나 규제 당국은 암호화폐 등장과 거래 열기를 17세기 ‘튤립투기’에 비교하곤 했습니다. 1630년대 네덜란드에서 튤립에 대한 사람들의 열망이 비정상적으로 과열되고 한 근의 가치가 집 한채에 이를 정도로 올라가면서 사회문제가 됐던 현상 말입니다. 그런데 같은 시기 네덜란드에서는 또 다른 열풍이 벌어지고 있었습니다.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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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도시 탐방]#1 아시아로 향하는 관문, 대만 단수이
요즘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항공으로 대만을 찾다 보니 '대만의 관문'은 수도인 타이베이 인근의 국제공항 소재지 타오위안이라고 할 수 있어요. 하지만 수백년전에는 타이베이 북쪽 항구도시 단수이(Tamsui)가 대만으로 들어오는 문이었어요. 한국에서 사간 가이드북에서는 단수이를 ‘석양이 아름다운 곳’ 정도로 설명해 두었기 때문에 사실 이 곳에 처음 갔을 때만 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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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iful Sunset in Tamsui, Taiwan
Beautiful Sunset in Tamsui, Taiw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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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를 꿈꾸는 스티미안을 위한 가이드! 책을 내보자
안녕하세요, 저는 일 년에 한번 꼴로 꾸준히 책을 내는 ‘부업 작가’입니다. 언젠가는 오롯이 글밥을 먹고 싶다는 꿈을 꾸면서 말이에요. 그런데 생각보다 자신의 책을 내고 싶다는 분들이 많고 제게 책을 내는 법을 직접 묻는 분들도 있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어떻게 책을 낼 분량의 콘텐츠를 모았고 출판사를 통해 책을 내게 되었는지 경험을 공유하려 합니다. 1닥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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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입신고]수정할 수 없는 포스팅의 무게
안녕하세요, 전입신고 드립니다. 새롭게 가입한 호모에코노미쿠스입니다. 저는 글쓰기를 부업으로 삼고 있습니다. 소셜미디어나 블로그에서 유목민 생활을 하다가 이제 스팀잇에 정착하려고 합니다. 저는 경제 및 산업계의 트렌드와 출판, 여행에 대한 글을 올리려고 해요. 앞으로 잘 부탁드려요^^ 사실 스팀잇에 입주하기 전 한 가지 마음에 걸리는 게 있었어요. 바로 ‘수정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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