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몬캐릭터의 숨겨진 이야기 2

hersnz(63)
Published in
#dclick
Words
203
Reading
1 min
8y
Listen to this post
~1 min

안녕 스모너 형들. 오늘은 스몬 캐릭터를 파보는 두번째 이야기야. 오늘의 주인공은 공격은 못하고 맷집으로 승부하는 Peaceful Giant야.

2018-10-21-20-30-46.jpg

게임을 하면서도, 트레이딩을 하면서도 유심히 보지 않았는데, 포스팅 하려고 자세히 보니, 오른손엔 코끼리를, 왼손엔 독수리를 들고 있어.

코끼리에는 여러 종류가 있지만 아프리칸 부시 코끼리의 경우에는 키가 3.3미터, 그리고 무게가 2700kg이나 나가지 그런데 한손으로 번쩍들고 있는 것으로 봐서는 대단한 악력이야. 또 3.3미터의 꼬끼리가 손안에 있는 것으로 봐서, 남자의 손바닥 평균 넓이가 8.4cm 길이가 18.9cm야.
아래 표 참조. 그리고 손길이의 9배를 하면 자신의 키가되는 거야. 코끼리의 길이가 약 2.5미터에서 4미터 되니까 3미터라고 계산하고 즉 이 거인의 키는 대략 27미터 되는 거야.

images (1).jpeg

27미터가 어느 정도냐면 런던의 White tower의 높이와 같어.

images (2).jpeg

엄청큰 형이야. 그런데 말이야 이 형한테도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어. 원래 직업은 시장에서 가죽옷 팔던 형이야 원래는 평화시장에서 일하던 형인데 Peaceful은 평화로운 걸 의미 하잖아. 그런데 평화롭던 이형에게 거평프레야 문제 때문에 생존권 투쟁의 선봉에 앞장 서다가 면도도 못하고 초최한 상태에서 용역깡패들에게 옷이 뜻겨져 항의 하던 도중, 그 모습이 스몬관계자에 눈에 띈거야. 그래서 거평(거대한 평화)를 영어어순으로 하니 Peaceful Giant 가 된거야. 믿거나 말거나
재밌었으면 보클 대환영 해. 즐거운 저녁되길.


Sponsored ( Powered by dclick )
VOTE STEEM oracle-d

#image #screenshot Promosi ini sama sekali tidak dis...

logo

This posting was written via
dclick the Ads platform based on Steem Blockcha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