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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steem][힘들 때 우는 건 삼류, 힘들 때 먹는 건 육류] 마산에서 정말 소개하고 싶은 특별한 맛집!! 동굴에서 식사를~ 오리고기 먹고 힘내 봅시다. 동굴집을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굳헬로 @goodhello 입니다. 안녕히 주무셨나요?? 어제 하루 날씨가 맑더니 오늘 아침에 일어나보니 또 비가 내리고 있네요. 그리고 이 비가 그치면 강추위가 찾아 온다고 하네요. 본격적인 겨울의 시작이로군요. 이제 옷을 한층 더 따뜻하게 입고 다니셔야 될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제 크리스 마스가 20일도 남지 않았네요. 아들과 시간내서 크리스마스
[Tasteem][힘들 때 우는 건 삼류, 힘들 때 먹는 건 육류] 요즘 많이 힘드시죠. 고기 먹고 힘내봅시다. 돼지갈비와 칼국수 맛있게 먹고 행복한 시간을~ 하얀제면소를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굳헬로 @goodhello 입니다. 밤새 안녕하셨나요?? 어느덧 이번주도 수요일입니다. 지난 2일간 비가 주섬 주섬 내리더니... 오늘은 해가 뜨고 오랜만에 맑은 하늘을 볼 수가 있네요. 내리던 비에 미세먼지도 많이 씻겨 내려갔는지 공기도 쾌적하네요. 그런데 최근 공기가 얼마나 안 좋았는지... 계속 목이 아프더라구요. 감기가 오는가 싶었는데...
[Tasteem][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 뜨끈뜨끈한 전골에 밥 한숟가락 뜨면 너무 너무 좋아요~ 멋진 뷰를 보며 맛있는 식사를!! 마산 만날재 맛집 길상을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굳헬로 @goodhello 입니다. 즐거운 토요일 보내고 계신가요?? 오랜만에 주말에 아무일 없이 푹 쉬나 싶었는데... 처가에서 갑자기 김장을 하신다고 하네요. 김장을 안했으면 좋으련만... 시골집에서 직접 키운 배추가 있기 때문에 김장을 하신다고 저희도 올거냐고 물으시는데... 당연히... 가야죠... ㅎㅎ 어쨋든 오늘은 시골집가서 김장도 하면서
스팀몬스터 근황!!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시즌3 시작!! 전혀 새로운 게임 방식!! 완전 빠져 드네요. 승부욕을 너무 너무 자극합니다. 그리고 브론즈 탈출 실버 리그 입성!!
안녕하세요. 굳헬로 @goodhello 입니다. 화요일 잘 보내고 계신가요?? 드디어 새벽에 스팀 몬스터 시즌3이 시작되었네요. 새벽에 점수는 0점으로 초기화 되고 새로운 룰 적용과 함께 시즌 3이 시작되었답니다. 이제는 덱을 짜고 상대를 찾는게 아닌.. 먼저 상대를 찾고 정해진 룰에 따라 덱을 짜는 방식이 되어네요. 그래서 한게임 한게임 할때마다 나오는 룰을
스팀몬스터 근황!! 오~ 또 이런 행운이~ 알차게 보낸 주말 일기!! 아들의 프로그램 수료식 갔다가 상품도 받고, 시장에서 멍게와 명란 득템!! 헉!! 스팀 가격 실화?? 이런 눈물이..
안녕하세요. 굳헬로 @goodhello 입니다. 어느덧 11월도 중반을 넘어서고 있네요. 그나저나 갑자기 날씨가 더욱 쌀쌀해 졌는지, 오늘 아침에는 정말 춥더라구요. 아침에 나오는데 어찌나 춥던지... 벌써 겨울 옷을 꺼내 입어야 하나 싶네요. 그리고 쌀쌀한 날시만큼이나 암호화폐 시장이 엄청 얼어 붙고 있네요. 그와 더불어 스팀 몬스터도... 새로운 시즌이
[Tasteem][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 떡볶이가 먹고 싶어 찾아간 달곰김밥!! 떡볶이 외에도 맛있는 메뉴가 너무 너무 많다!! 경남에서 유명한 분식점 달곰김밥을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굳헬로 @goodhello 입니다. 여러분들 주말 잘 보내셨나요?? 오늘은 날씨가 많이 쌀쌀 하더라구요. 평소 같으면 아침부터 공차러 갔다가 점심 먹고 한잔하고 들어왔을텐데... 아직 발목 부상이 완치 되지 않은 관계로 공차러 가진 못하고... 가족들과 시장 구경도 하고 맛있는 것도 사 먹는 그런 하루를 보냈답니다. 그리고 며칠전 오랜만엔 정말
[Tasteem][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 떡볶이가 너무 너무 먹고 싶어 찾아간 곳은?? 바로 1박 2일 시청자 투어편에 출연하셨던 분들이 운영하는 11남매 떡볶이를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굳헬로 @goodhello 입니다. 벌써 이번주도 신나는 불금이로군요. 그런데 신나는 마음과는 달리 날씨는 푹 떨어진 스팀 가격처럼 꿀꿀한 것 같네요.. 지금 마산 앞바다는 완전히 뿌연게... 앞날을 알수가 없는 그런 느낌입니다. 주말 앞두고 왜 이렇게 구름이 많이 몰려 온건지... 날씨가 좋았으면 오랜만에 밤에 별보러 교외로 나갈까 싶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