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Discover
Waves
Communities
Login
Signup
gong0
@gong0
54
Followers
174
Following
26
Follow
Resource Credits
Available
Used
Created
2018-03-02 14:58
RSS Feed
Subscribe
Posts
Blog
Posts
Comments
Communities
Wallet
gong0
pati
2019-02-25 11:56
仿- 13
52 . 내가 상상하지 않았던 삶이 내 앞에 있다. 나는 이것과 어떻게 만날 것인가. . . . 글. . .철학자 김진영의 애도 일기 중에서 그림. PICASSO PRIMERA MIRADA 부분. 모사 (182x257mm) 공공. 강혜경 Writing.. The Diary of Kim Jin-young, a Philosopher Drawing. PICASSO
$ 0.987
7
gong0
pati
2019-02-25 11:46
仿- 12
24 모든 것이 꿈같다. 그런데 현실이다. 현실이란 깨지 않는 꿈인 걸까. 그 사이에 지금 나는 있다. . . . 글. . .철학자 김진영의 애도 일기 중에서 그림. GUERNICA- I CONA DI PACE ICON OF PEACE 부분. 모사 (297x420mm) 공공. 강혜경 Writing.. The Diary of Kim Jin-young, a
$ 1.098
11
gong0
pati
2019-02-17 06:32
仿- 11
9 . 이런 무기력 상태는 어리석다. 무엇이든 노동이 필요하다. . . . 글. . .철학자 김진영의 애도 일기 중에서 그림. PICASSO PRIMERA MIRADA 부분. 모사 (182x257mm) 공공. 강혜경 Writing.. The Diary of Kim Jin-young, a Philosopher Drawing. PICASSO PRIMERA MIRADA
gong0
pati
2019-02-16 02:38
仿- 9
85 . 지금 살아 있다는 것- 그걸 자주 잊어버린다. . . . 글. . .철학자 김진영의 애도 일기 중에서 그림. PICASSO PRIMERA MIRADA 부분. 모사 (182x257mm) 공공. 강혜경
gong0
pati
2019-02-16 02:32
仿- 9
11 . 어떻게 모든 것들을 지킬 수 있을까. 나를 지킬 수 있을까. . . . 글. . .철학자 김진영의 애도 일기 중에서 그림. EL GUERNICA 부분. 모사 (182x257mm) 공공. 강혜경
gong0
pati
2019-02-16 02:15
仿- 8
24 . 모든 것이 꿈같다. 그런데 현실이다. 현실이란 깨지 않는 꿈인 걸까. 그 사이에 지금 나는 있다. . . . 글. . .철학자 김진영의 애도 일기 중에서 그림. EL GUERNICA 부분. 모사 (182x257mm) 공공. 강혜경
gong0
pati
2019-02-16 02:09
仿- 7
51 . 고요함은 관대함이고 관대함은 당당함이다. . . . 글. . .철학자 김진영의 애도 일기 중에서 그림. PICASSO PRIMERA MIRADA 부분. 모사 (182x257mm) 공공. 강혜경
gong0
pati
2019-02-16 02:04
仿- 6
16 . 정신이 늘 조용한 것만은 아니다. 정신은 그래야 할 때 우렁찬 것이 되어야 한다. . . . 글. . .철학자 김진영의 애도 일기 중에서 그림. EL GUERNICA 부분. 모사 (182x257mm) 공공. 강혜경
gong0
pati
2019-02-16 01:55
仿- 5
135 . 그의 몸은 나날이 망가졌지만 정신은 나날이 빛났다. 라는 식의 역설은 옳지 않다. 몸을 지키는 일이 정신을 지키는 일이고 정신을 지키는 일이 몸을 지키는 일이다. . . . 글. . .철학자 김진영의 애도 일기 중에서 그림. PICASSO PRIMERA MIRADA 부분. 모사 (182x257mm) 공공. 강혜경
gong0
pati
2019-02-16 01:45
仿- 4
53 . 늘 그랬듯이 그렇게 머물기. . . . 글. . .철학자 김진영의 애도 일기 중에서 그림. PICASSO PRIMERA MIRADA 부분. 모사 (182x257mm) 공공. 강혜경
gong0
pati
2019-02-15 12:45
仿- 3 게르니카
. . . . . . 피카소 게르니카 부분. 모사 (182x257mm) 공공. 강혜경
gong0
pati
2019-02-14 05:37
仿- 2 게르니카
가을 . . 함민복 당신 생각을 켜 놓은채 잠이 들었습니다 . . . . . . 피카소 게르니카 부분. 모사 (182x257mm) 공공. 강혜경
gong0
pati
2019-02-13 13:16
仿- 1 게르니카
부엉이 . . . .이원규 밤새 너무 많이 울어서 두 눈이 먼 사람이 있다 . . . . . . 피카소 게르니카 부분. 모사 (182x257mm) 공공. 강혜경
gong0
pati
2019-02-12 07:03
타이포그라피
타이포그라피 2018-3-28(물날) 스승 켈리의 타이포그라피 수업을 들었다. 타이포그라피는 글자 디자인이다. 커팅매트, 칼, 가위, 테이프, 트레싱지, 풀이 준비물이다. ‘타이포그라피’와 ‘typography’ 가 각각 6개씩 쓰인 a4용지 2장을 받았다. a3 도화지 2장에 줄 3개를 그렸다. 위아래 간격이 맞게 그렸다. 한글과 영어 글자를 6개 중에 3개씩
gong0
pati
2019-02-12 06:25
자연관찰드로잉-소통
자연관찰드로잉-소통 2018-03-23(쇠날) 해외스승 요하임의 자연관찰 드로잉 워크숍을 진행했다. 처음에 요하임이 한국말을 써서 안도를 했다. 그것도 잠시 영어로 수업을 진행했다. 나는 ppt에 나오는 드로잉들을 보며 이해하려 노력했다. 말 그대로 자연관찰 드로잉이었다. 우리는 밖으로 나가서 낙엽과 돌, 나뭇가지들을 주워왔다. 그것들을 보며 드로잉을 했다.
gong0
pati
2019-02-12 06:01
동의학-관계
동의학-관계 2018-03-23(쇠날) 동의학이라 하면 한의학과 조선시대가 생각난다. 관상이나 혈자리를 배울 것 같았다. 오늘 배운 수업 내용은 생각과는 달랐다. ‘커뮤니티’ 라는 단어가 자주 나왔다. 동의학은 주체에 대한 공부다. 주체에 따라 배움의 대상이 달라진다. 90년대에는 철학이 주체가 됐다. 그리고 대학입시, 논술, 경영, 디자인, 프로그래밍. 현재는
gong0
pati
2019-02-12 02:42
한글서예-포스터디자인
한글서예-포스터디자인 2018-03-23(쇠날) 한자서예와 한글서예는 다르다고 느껴진다. 시작, 마무리 획에서 차이가 난다. 판본 체라서 다른 것 같다. 끝과 시작은 둥글고 중간마다 절이 있다. 절을 넣어야 한다는 걸 계속 까먹게 된다. 기본적인 선 긋기가 끝나고 글씨 연습을 했다. 모음ㅏ,ㅑ,ㅗ,ㅛ,ㅜ,ㅠ,ㅘ,ㅝ 그리고 자음
gong0
pati
2019-02-12 02:30
컴퓨터와 코딩
컴퓨터와 코딩 2018-03-20(불날) 9시 30분, 코딩 수업이 시작됐다. 어제 가져오라고 했던 물건을 하나 둘씩 꺼냈다. 까먹고 있었다. 나는 급하게 가방을 뒤져 손바닥만 한 물건을 찾았다. 화장품 사이에 있던 슈퍼 밤을 꺼냈다. 물건을 검사하던 재옥이 의심을 했지만 넘어갔다. 가져온 물건을 코딩으로 똑같이 만들어야 했다. 순간 오늘 안에 못 끝나겠구나
gong0
pati
2019-02-12 02:22
태극권
태극권 2018-03-20(불날) 오전 7시 20분에 기상을 했다. 아침부터 태극권 수업이 있다. 친구 한나를 따라 수업을 신청했다. 첫날부터 지각하지 않을까 했지만, 그 말이 사실이 됐다. 7시 30분이 시작시간이었다. 6시에 알람이 울렸지만, 나는 무의식적으로 알람을 껐다. 눈 뜨자마자 시계를 확인했고 머리부터 감았다. 화장은 생략됐다. 자취방에서 태극권
gong0
pati
2019-02-12 02:15
직조수업- 수행자의 길
직조수업- 수행자의 길 2018-03-14(물날) 수요일인 오늘 직조공방 수업이 있다. 4층 공방으로 들어갔다. 이번 수업은 직물을 디자인하고 직접 실을 직조기계에 걸기까지의 과정을 배웠다. 중간 중간 스승께서 용어를 알려주셨지만 익숙하지 않아서 금방 까먹었다. 디자인 할 종이와 색연필을 받았다. 스승이 알려주신 ‘스테파니 몬톨’의 직물들과 ‘반 고흐’의 그림을
← Latest
Old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