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기쁨이 되는 것이라는 것은 무엇일까? 내가 잘되서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것? 내가 돈을 많이 벌어서 하나님 믿으세요 라고 하는 것? 내가 성공해서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라고 하는 것? 정말 하나님은 그런 것을 원하시나? 그렇다면 그렇지 못한 사람들은 주님의 기쁨이 되지 못하나? 크게 성공하지도 크게 실패하지도 않는 대부분의 중산층들은 하나님의 기쁨이 되지 못하는 것일까?
아니면 그냥 하나님을 믿는 것 자체가 주님의 기쁨이 되는 것일까? 무엇이 주님의 기쁨을 정의할 수 있나? '내가 하나님 우편에 앉아있어 봤더니 당신이 찬양을 할 때 주님이 엄청 기뻐하더라, 혹은 당신이 많은 사람들 앞에서 기독교인임을 밝힐 때 하니님이 기뻐하더라' 라는 것이 있나?
그냥 설교를 들으면서 근본적인 의문에 대해서 질문을 하고 싶었다. 하지만 교회에서 이런 질문자체가 어색할 뿐더러 이런 생각을 갖으면 내자신이 마치 '악마의 속삭임' 에 넘어간 사람이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누구에게도 물어볼 수 없다. 혹시 여기서는 이런 질문에 답을 줄 수 있을까?
안녕하세요 스티미언 여러분. 오늘 여러분께 스팀 블록체인 기반 광고 플랫폼 DCLICK을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