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머 구매」
스팀잇의 시스템은 특별하다.
스팀잇의 체인이 돌아가는 한
모든 것들을 다시 볼 수 있다.
언제든 다시 볼 수 있는 짧은 일기들을 써보는건 어떨까?
오늘은 그냥 타이머를...
그냥 눈에 보여서 샀습니다
'그냥' ㅎㅎㅎ
사실 완전히 그냥은 아니고...
예전부터 초단위 시계가 있으면 어떨까 생각을 해봤습니다
최근에 3분(±30초) 발표에 시간을 미스낸것도 은근 요인이 됬고...
병적으로 무채색을 좋아하는 저한테는 딱 좋은 타이머네요 ㅎㅎ
뒤에 저렇게 세울 수 있는 장치도 있네요
근데 저 카운트다운 버튼은 무슨...
옆에 게이지 바를 움직이면 카운트 다운 / 카운트 업 / 시계로 바꿀 수가 있었네요 ㅎㅎ
의외로 막 산거치곤...잘산듯 하네요 ㅎㅎ
p s.
어제 저녁에 자면서...뭔가를 빠트렸다...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그게 아침에 일나보니 스팀잇이더라고요 ㅠㅠ
앞으로는 정신차려서 써볼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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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156 / Gazua! 탭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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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만남.
안녕하세요 @ukk 입니다. 누누의 감기를 옮아서 감기가 제대로 걸렸네요. 슬슬 몸살기운이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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