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Discover
Waves
Communities
Login
Signup
DARK FINGER
@dakfn
63
해가 뜨면 눈을 뜨고, 해가 지면 잠을 잔다.
Followers
3439
Following
2520
Follow
Resource Credits
Available
Used
Created
2017-06-13 08:27
RSS Feed
Subscribe
Posts
Blog
Posts
Comments
Communities
Wallet
dakfn
kr
2018-03-22 17:06
망했다 스파 반납하고 나서는 더 많이 하고 있다
사실 내가 스파를 반납한 데에는 스팀잇을 하는 시간을 좀 줄이고 본업을 시작해야겠다는 다짐도 어느정도 있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스파를 반납하고 나니 부담이 없어져서 그런가 더 활동을 하고 있다. 스파가 있을 때는, 적절한 보팅을 고민하고 리스팀할 글을 고민하고 많은 글을 읽어야 한다는 부담감이나 이런 저런 신경쓰는게 되게 많았다. 그런데 스파가 없어지니 아무거나
$ 41.806
123
108
13
dakfn
kr
2018-03-22 10:22
@krexchange 님의 설문에 참여해주시기 바랍니다.
@krexchange 님이 설문조사를 하고 계십니다. 저는 이게 굉장히 의미있는 시도라고 봅니다. 현재 스팀잇은 협의라는 백서의 개념만 있지 이것이 집행되는 절차의 전례가 없다보니 무분별한 다운보팅이나 이로 인한 감정싸움 등 여러가지 비생산적인 일들이 많았던 게 사실입니다. 그래서 저는 협의를 위한 절차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현재 논란이 되는 일에
$ 10.156
55
28
9
dakfn
kr
2018-03-21 18:38
글이 막 써지는데도 마음껏 올리지 못해서 답답해서 써 보는 글
오랜만에 보상 거절로 글을 써 본다. 예전에는 자주 이렇게 했는데 그러지 말라고, 점하나 찍은 글이 아닌 이상 그 글에 대한 평가는 남들이 해 주는 건데 나 정도 글을 쓰는 사람이 보상 거절을 눌러 버리면 글을 잘 못 쓰는 사람들은 이걸 보고 오히려 자신의 글을 올리는데 주저함을 느끼게 될 수도 있다면서, 무슨 상황에서도 보상 거절을 누르지 말라고 충고를 해
dakfn
kr
2018-03-21 07:46
[엄청나게 길고 무거운 이야기] 고래전쟁
(이 글은 누군가에게는 매우 불편한 글이 될 것이다. 그럼에도 나는 총대를 메려 한다. 누군가는 메야 하는 것이기에. 빨간 약을 먹어서 현실에 깨어나고 싶지 않은 사람은 지금이라도 뒤로 가기를 누르기 바란다.) 뜬금없이 이어지는 어뷰징에 대한 긴 글에 대해 왜 저런 걸 썼는지 이해가 안 가는 분이 많을 것이다. 어떤 분에게는 마치 하루 만에 이 모든 일이 일어났다가
dakfn
kr
2018-03-21 01:48
@wonsama 님께서 개발자로 커뮤니티에 도움을 주신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wonsama님이 올리는 포스팅을 보며 많은 분들이 어뷰징이라고 느끼고 뮤트하신 분도 많으신데요, 이야기를 나눠보니 그런 어뷰징에 대한 개념 자체가 없으셨다고 합니다. 저 역시 너무 성급하게 악의적인 어뷰저로 단정했음을 사과드렸습니다. @wonsama님은 개발자로서 앞으로 여러가지로 커뮤니티에 기여하시고자 하는 마음이 있다고 하십니다. 말을 나눠보니
dakfn
kr
2018-03-20 21:09
[기 쁜 소 식] 어뷰저님들께 기쁜 소식 전합니다
방금 @beajinsu 님에게 들은 건데요, 봇에 파워를 임대해주면 자기가 글 쓰고 셀봇하는 수고나 욕 먹을 걱정 없이 얼마든지 안전하고도 셀봇하는 만큼의 수익을 얻을 수 있다고 합니다. 우리가 이렇게 싸울 필요 없이 그렇게 하시면 되는데 그걸 몰라서 이러고 있네요. 자기거 82% 보팅하고 욕먹지 마시고 저기 임대해서 100% 셀봇 수익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dakfn
kr
2018-03-20 19:29
[토론요청/매우중요] 과도한 셀프보팅, 용납되어야 하나요?
우선 며칠 전부터 이어진 어뷰징 논쟁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bumblebee2018 님의 어뷰징 고발이 있었고 @clayop 님의 발언이 있었으며 이에 대해 저 역시 어뷰징에 대한 의견을 말했습니다. 그 와중에 snuff12 님이 자기 댓글에 셀프보팅 하는 분이 있다는 말씀을 하셨고, 저는 의외로 엉뚱한 분이 그런 행위를 하는 걸 알고 그에 대한 포스팅을
dakfn
kr
2018-03-20 18:35
지웁니다
많은 분들이 어뷰징에 공감하며 양보해 주셨기에 목록을 지웁니다. 아직 전달이 안 된 분도 있으나 본질적인 시스템의 개선이 될 때까지 다운보팅은 유보하고자 합니다. 부디 어뷰저 분들은 좀 더 넓게 보시고 진정한 발전을 생각해주시기 바랍니다.
dakfn
kr
2018-03-20 17:43
블록체인의 협의라는 것은 판단을 남에게 맡기는 것
"네가 뭔데 남을 판단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나는 네가 아니니까 너에 대한 판단을 합니다. 블록체인에서는 모든 판단을 남에게 맡기게 됩니다. 자기 혼자 "내가 왕"이라고 해 봐야 남들이 인정해주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지요. 어뷰징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미 제가 쓴 글에는 수 많은 분들이 동의를 표해주셨지만 어뷰징하신 그
dakfn
kr
2018-03-20 17:06
파워 있는 분들의 책임을 요구합니다. 어뷰저들에 예외를 두면 시스템은 붕괴합니다.
잡초는 놔두면 결국 밭을 잠식해버립니다. 어뷰저 한 둘을 귀찮다고 방치하고 예외를 만들어버리면 너도나도 어뷰저가 되고, 어느 순간 감당할 수 없게 됩니다. 그 때는 여러분의 코인은 0원으로 수직낙하게 됩니다. 저는 임대받은 파워까지 5만 정도 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요 근래 시세가 하락하며 싼 값에 코인을 산 어뷰저들이 많이 유입되었습니다. 심지어 자기 합리화를
dakfn
kr
2018-03-20 16:34
.
.
dakfn
kr
2018-03-20 13:43
어뷰징은 기생이다
스팀에 투자하는 사람들은 이유가 뭔가? 왜 하필 그 수많은, 글을 안 써도 되고 욕먹을 필요가 없는 그 수많은 코인을 놔두고 스팀을 샀는가? 이유는 명료하다. 스팀이 오를 거 같으니까 샀겠지. 그렇다면 생각해보자. 스팀이 왜 오르는가? DPOS라서? 그런 코인은 스팀 말고도 있지 않나? 빨라서? 스팀만큼 빠른 다른 코인이 없는 것도 아니잖은가. 다른 코인이
dakfn
kr
2018-03-20 07:01
이틀간 보팅 쉽니다... ㅠㅠ
파워 충전을 위해 이틀간은 보팅을 못하게 되었습니다. 어뷰저들 다운보팅 하다 보니 파워가 반쪼가리 났네요. 어뷰저들은 이렇게 남들이 가져가야 될 보상을 착취하는 아주 나쁜 사람들입니다. 저들만 없었어도 다운보팅에 사용될 파워가 다른 분들의 보상으로 돌아갔을텐데 말이죠. 안타깝습니다. 하지만 사람이 실수를 할 수도 있으니 부디 다운보팅 당한 분들은 좋은 고래님들이
dakfn
kr
2018-03-20 05:57
.
.
dakfn
kr
2018-03-19 19:16
코인 붐은 반드시 다시 오게 될 것이며, 전보다 더욱 거대할 수 밖에 없다.
(오랜만에 @thecminus님의 대문을 붙여봅니다. ㅎㅎ) 뇌피셜이 아니라 각종 자료를 통해 유추를 해 보고자 한다. 요 며칠 공포감을 불어넣으며 시세 폭락을 주도했던 대마왕 G20이 시작했다. 그런데 정작 대마왕은 그림자만 보이다 사라졌다. 뭐 사실 그럴 수밖에 없었다. 시세를 끌어내린 것은 막연한 공포감이었기에, 실체가 드러나면 불확실성이라는 게 해소될
dakfn
kr
2018-03-19 16:36
7일 째 되는 자신의 댓글에 무더기로 보팅을 하는 행위는 명백한 어뷰징입니다.
저격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아 일단 적시하지는 않겠습니다. 누군지는 본인이 더 잘 알 것입니다. 7일 째 자신의 댓글에 무더기로 보팅을 하셨더군요. 한개당 $3.7이라고 해도 10개면 $37 입니다. 뉴비에게는 홈런에 가까운 금액입니다. 그런 금액을 겨우 두줄짜리 댓글 10개, 20줄의 댓글로 가져가는 것은 명백한 어뷰징입니다. 바로 다운보팅을 하려고도 했으나
dakfn
kr
2018-03-19 12:17
kr 증인을 위한 항변
스팀잇 시스템에 대해서, 특히 증인 문제에 대해서 문제제기를 하는 사람들이 늘었다. 스팀잇이 한창 뜨거울 때는 조용하더니 갑자기 시들해지니 나타난 시점도 수상하긴 하다. 그래서, 어차피 대붕께서는 나를 뮤트해서 이 글을 못 볼 테지만, 많은 뉴비들을 선동하는 것 같아 나도 한 마디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증인에 대해서는 나도 여러 가지 고민을 많이 했다.
dakfn
kr
2018-03-19 06:40
큐레이션 중간 소회
일단 나는 모든 보상은 최소 $1 이상, 그리고 딱 $1.00 맞추는 건 인정미 없어 보이므로 $1.1 이상 정도를 매번 찍는다. 아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나는 5만스파 가량을 임대 받아 큐레이션을 하고 있다. 이에 대해서는 시작부터 다이내믹한 사건이 있었으니, 아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나로서는 별로 언급하고 싶지 않은 사건이기도 하다. 어쨌건 그 이후로 약
dakfn
kr
2018-03-18 05:22
일요일 잡담
1 사람이라는 게 참 신기하다. 과거와 미래가 어쨌건 현재가 세상의 전부인 것처럼 생각을 하기 때문이다. 가령, 집에 먹을 게 떨어지고 배가 너무 고플 때는 막 먹을 걸 쌓아둘 생각을 하는데, 막상 배가 조금만 채워지면 또 막 그걸 사러 가기가 귀찮아지는 거다. 분명 시간이 지나면 다시 배가 고파질 걸 아는데도 불구하고 말이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 배가 고파지면
dakfn
kr
2018-03-17 03:01
스팀은 미래가 안 보인다고? 왜 그리들 인내심이 없을까
스팀을 떠난다, 망한다, 접는다 이런 소리는 워낙 많이 들어서 그러려니 한다. 그래도 좀 안타깝기도 하고 답답한 부분도 있다. 왼쪽 위의 스팀을 보면 여전히 it 글자 아래에 beta 라고 되어 있다. 사실 이건 개발자들이 욕먹어도 할 말은 없는 부분이기도 하다. 하지만 본질적으로는 여전히 우리는 얼리억세스에 투자한 사람들이기도 하다. 이를테면 베타테스터들인
← Latest
Old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