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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g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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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gu,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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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29 0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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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gu
kr
7y
RE: 무소식이 희소식
'고양이 사진 8장' 포스팅을 다시 보고 왔습니다. 이 포스팅을 다시 읽었습니다. 멀리서, 닿지 않을 것 같지만 위로와 응원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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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gu
sct
7y
RE: .
It's unlocked, 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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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daegu
sct
7y
RE: .
아, 그렇죠. 제가 하는 게 뭐..ㅠㅠ
daegu
sct
7y
RE: [스판유니언 자율기고] 미니멀 라이프의 장점 - 심적 안정, 건강한 음식, 환경보호편
말씀하시는 내용과는 거리가 좀 있지만 유튜브에서 '미니멀리스트 박작가'라는 사람의 영상을 가끔 보는 편입니다. 쓸데없이 갖고 있는 물건들을 정리하고 싶은 욕구가 들긴 하더라고요. 처음에 넓게 느껴졌던 집도 살다보면 잡동사니 탓에 점점 좁게 느껴지곤 하는데.. 줄일 건 좀 줄여야겠습니다.
daegu
zzan
7y
RE: 김케장 작가가 쏘아올린 짱큰 공! - SIZ 작가 케장콘 저작권 침해 논란
전반적인 내용이 매니아층이나 이미 그 분야에 관심을 가진 사람에게 흥미를 끌 내용이라 컨텐츠 자체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습니다. 소수점님의 영상이 아니었다면 일부러 찾아듣거나 추천에 뜨더라도 클릭하지는 않을 것 같은 내용입니다. 법률적인 부분 등 단정하기 힘든 내용은 잘 모른다고 넘어가는 부분이 인상적이네요. 목소리나 말 속도나 어조가 듣기 좋습니다. 내용에
daegu
zzan
7y
RE: 김케장 작가가 쏘아올린 짱큰 공! - SIZ 작가 케장콘 저작권 침해 논란
다시 포스팅 시작하셨네요. 시간이 참 빠릅니다.
daegu
sct
7y
RE: 어떻게 생존할 것인가
변화에의 적응, '난 이미 가진 게 많다'는 생각이 강할수록 힘들더라고요. 수많은 스팀기반 토큰들, 토큰에서 다시 나오는 스팀코인. 갈수록 이해하기 어려워집니다ㅎㅎ
daegu
sct
7y
RE: 스타벅스 텀블러 쿠폰은 왜
아.. 이렇게 안타까운 사연이.
daegu
zzan
7y
RE: .
치열하게 사시는군요. 글 너머로 그 분위기가 느껴집니다. 이왕이면 좋은 성과도 얻으시길 빕니다.
daegu
sct
7y
RE: 안녕하세요~
환영합니다!
daegu
zzan
7y
RE: 영어회화
혹시 몰몬교회인가요? 저도 석달정도 다닌 적이 있습니다ㅎㅎㅎ
daegu
zzan
7y
RE: .
ㅋㅋㅋㅋ감동을 주는 짤이군요.
daegu
zzan
7y
RE: .
여름도 이제 막바지네요. 멋진 하늘 자주 만나시길^^
daegu
zzan
7y
RE: 가족여행, 골목길에서
STOP
daegu
zzan
7y
RE: 가족여행, 골목길에서
ㅋㅋㅋㅋ덕분에 수정했습니다. 주의하도록 하겠습니다.
daegu
aaa
7y
RE: 가장 우울한 영화 탑 24위에 랭크된 영화, 더 로드The Road, 2009
소설 원작의 영화들이 항상 그렇듯, 영화보다는 책이 낫습니다ㅎㅎ다만, 코카콜라씬과 지하벙커를 찾아서 만찬을 즐기는 씬이 책보다는 생생하게 묘사되어있더군요.
daegu
aaa
7y
RE: 가장 우울한 영화 탑 24위에 랭크된 영화, 더 로드The Road, 2009
아래 사이트인데.. 페이지 자체는 좀 조잡하니다. 추천된 영화중엔 볼만한게 많이 있어요.
daegu
sct
7y
RE: 스팀 어쩌면 지금이 기회.
13주가 너무 긴 것 같긴 합니다. 언스테이킹 기간, 저는 7일 정도가 좋을 것 같은데.. 얼마 정도가 적당할까요?
daegu
aaa
7y
RE: [데이브] 천만영화 광해의 원작??!!
제작자 스스로가 그렇다고 말은 하지 않지만 보면 바로 생각나는 관계, 멜 깁슨 감독의 아포칼립토와 김한민 감독의 최종병기 활을 보는 것 같네요.
daegu
aaa
7y
RE: 오늘의 리뷰>따뜻하면서 잔잔한 로맨스 영화 "청설"
예고편 영상이 아주 깔끔했던 기억이 나네요. 보려다가 놓친 영환데.. 반가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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