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회는 없습니다.

corn113(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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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을 과하게 해서 그런가
걷기가 심할 정도로
다리에 심한 근육통이 왔습니다.
작은 통증이 지속됬는데
무시하고 달리다보니
상황이 안좋아져서
병원 신세를 지고 있습니다.
침을 맞고 부황을 뜨고
몇일동안 계속 통원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미련하게 그냥 견디는건
늘 안좋은 결과가 옵니다.

백수 탈출을 위하여
이력서를 새로쓰고
자기소개서도 새로 쓰고
인터넷 여기저기
구직사이트를 돌아 다닙니다.
steemit만 믿고 소홀했고
미련하게 기다리기만 했습니다.
steemit이 어떤길을 가던
나는 내길을 가야 합니다.

사람이 아프기 전에
예방주사를 맞고
조금 이상이 있을때
약을 먹는것처럼
steemit도 마찬가지라
생각했습니다.
작은 병증을 버려두면
걷잡을수없는
불치병이 되버립니다.
오늘일은 조금 시끄러웠지만
steemit을 위해 한 일이라
후회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