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Discover
Waves
Communities
Login
Signup
cjsdns
@cjsdns
75
steemzzang
Followers
2853
Following
640
Follow
Resource Credits
Available
Used
Location
korea
Website
https://www.steemzzang.com/
Created
2016-08-18 10:35
RSS Feed
Subscribe
Comments
Blog
Posts
Comments
Communities
Wallet
cjsdns
zzan
2019-11-15 20:32
RE: 나는 오늘 왜 proxy.token에 왜 proxy했는가?
앞장서주는 모습이 늘 감사하고 고맙고 ...
$ 0.000
0
cjsdns
zzan
2019-11-15 20:31
RE: 나는 오늘 왜 proxy.token에 왜 proxy했는가?
열심히 뛰는 모습이 보입니다. 늘 고마움을 만들어 내십니다.
$ 0.000
0
1
cjsdns
zzan
2019-11-15 20:29
RE: 나는 오늘 왜 proxy.token에 왜 proxy했는가?
멋집니다. 언제나...
cjsdns
zzan
2019-11-15 20:28
RE: 나는 오늘 왜 proxy.token에 왜 proxy했는가?
스팀의 발전을 위하여 노력하는 당신이 아름답습니다
cjsdns
zzan
2019-11-15 20:26
RE: 나는 오늘 왜 proxy.token에 왜 proxy했는가?
님이 계시기에 스팀의 미래가 밝습니다
cjsdns
zzan
2019-11-15 10:33
RE: 팔릴까? 안팔릴까?
단골손님 innovit님 고맙습니다. Sct360 스팀이나 스팀피 410개입니다.
cjsdns
zzan
2019-11-14 23:54
RE: Do you know why I gave my proxy to @proxy.token today?
상대를 잘 이해도 못하면서 선입견을 가지고 폭력을 행사사는것은 지극히 나쁜 사람들의 버릇입니다. 평화를 사랑하는 사람을 건드리는것이 아닌데 뉴스팀이 뭔지도 모르고 저리 날뛰니 블록체인 기록에 다 남겨 두어야 합니다. 그래야 그들도 자신들이 뭔짓을 헀는지 나중에 알게 됩니다. 번역 감사드립니다.
cjsdns
zzan
2019-11-13 23:37
RE: 나는 오늘 왜 proxy.token에 왜 proxy했는가?
이글은 내용의 변동없이 일부 수정 하였습니다. 이런 고난은 더욱 좋은 스팀을 만드는 계기가 될것이니 슬퍼하거나 낙담 하실일은 아닌듯 합니다. 힘을 모으면 해결할수 있습니다. 어쩌면 하나님이 우리를 복된길로 인도하는 방법인지도 모른다는 생각입니다. 불편을 참고 불만을 품기만 하는것보다는 이렇게 나서는것이 우리 모두가 잘사는 길이라고 봅니다. 그렇다고 멧돼지 처럼
cjsdns
zzan
2019-11-13 17:04
RE: 멧돼지의 출현
그렇지요. 그래도 농촌에 멧돼지 피해는 보상이라도 해주는데 스팀에 멧돼지 피해는 정말 난감하지요. 때려 잡자니 살생이요 보고있자니 하는 짓거리가 가관이라서...
cjsdns
zzan
2019-11-13 05:04
RE: 멧돼지의 출현
You didn't understand the posting. Google Translators don’t even understand posts. Only letters can be recognized. You don't know what the letters contain. That’s why misunderstandings happen.
cjsdns
zzan
2019-11-13 04:07
RE: 멧돼지의 출현
멧돼지가 숫자가 늘더니 농작물에주는 피해가 워낙에 큰지라 농민 입장에서 수렵 허가를 내려해도 내주지를 않았지요. 그러나 돼지 열병이 남북 왕래가 비교적 자유로운 멧돼지로 부터 전파되었다는 연구 결과가 나오니 멧돼지를 사냥이 아니고 보는대로 사살을 해서 묻어버리는 것으로 압니다. 집돼지 지키려니 산돼지가 어렵게 되었지요. 그러나 내가 쓴글은 멧돼지처럼 애써 가꾼
cjsdns
sct
2019-11-11 22:33
RE: [후기] SteemFest4 - Bangkok
함께해서 축복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cjsdns
sct
2019-11-11 22:30
RE: [다운보팅] 역시 다 핑계였고 그냥 남들이 보상 받는게 싫은 거였군.
예 문제가 심각하다고 봅니다. 그래서 이번에 지적을 한것도 그것이었습니다. 다운보팅이 다운보팅 위원회를 두던지 해서 나름 객관적으로 다운보팅을 할만큼 스팀에게 해를 끼치는 글이면 모를까 이런식은 아니라고 봅니다. 특히나 재단에 관련된 계정에서 빌린 스파로 다운 보팅을 한다. 이건 있어서도 않되는 해악을 스팀재단이나 증인들이 모른척 하는겁니다. 그 어떤 명분으로도
cjsdns
zzan
2019-11-11 22:17
RE: STEEMFEST BANGKOK을 다녀와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좋은 경험을 했습니다. 님과 함께 했기에 미아가 되지 않았고 일정을 잘 소화 할수 있었습니다. 스팀의 미래를 다른 각도에서 바라볼수있는 좋은 자리에 함께한 SCT관계자 여러분에게 감사드립니다.
cjsdns
zzan
2019-11-11 04:11
RE: 은행잎 편지
이달의 작가 대상 수상을 축하 드립니다. 대상 소감을 포스팅 하셨으면 보너스로 스팀짱의 좀 묵직한 파워로 보팅을 올려 드리려 했는데 아직 수상을 하신 사실도 인지 하지 못하신듯 합니다. 상금으로 5000zzan을 드렸는데 가능하면 기념으로 스테이킹 하시어 여러분들과 함께 나눔하는 기쁨도 누리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cjsdns
zzan
2019-11-01 12:34
RE: 이달의 작가 응모
literary-prize 태그를 이걸 그대로 복사해서 다세요
cjsdns
zzan
2019-11-01 01:19
RE: 하~~~~~ 어렵다~~~~~
졸면서도 꿈을 꾸면 꿈 많은 소년이 되는겁니다. 꿈 많은 소년은 가지고있는 희망 만큼이나 두려움도 많습니다. 그래도 꿈없는 사람보다는 훨씬 좋은겁니다. 그것이 생시이건 잠결이건 그렇습니다. 세상을 너무 두려워하지 않아도 됩니다. 두려움이 많으면 피해 의식이 많으면 사랑의 손길 마저도 의심을 하게 됩니다. 의심은 또다른 의심을 낳게되구요. 나는 앉아 졸면서도
cjsdns
steem
2019-10-26 01:12
RE: [Yang 2020] 앤드류 양의 핵심공약은 무엇일까?
나는 steemzzang 계정을 통하여 꾸준하게 후원할 생각입니다. 그의 성공을 기원 합니다. 당신의 성공을 기원 합니다.
cjsdns
zzan
2019-10-25 11:14
RE: 스팀을 위한다면 이제는...
누구보다 내용을 잘알고있는 나로서도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많이 있었습니다.일부 그런 이야기도 이었다지만 그속에 들어가보면 그건 진실이 아니었다고 봅니다. 부정적으로 확대 재생산하다보니 감정대립에서 심한 이야기도 있었는데 솔직하게 긍정적인 면이 훨씬 많은 좋은 아이디어였고 시도였습니다. 지금이라도 또다시 그런 바람이불면 좋을거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cjsdns
zzan
2019-10-25 11:09
RE: 스팀을 위한다면 이제는...
고맙습니다. 오신다더니 그냥 나가셨네요.
← Latest
Old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