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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igl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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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1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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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iglory
kr
2018-06-06 14:09
서울 고속터미널 아비꼬 카레 맛집
서울 고속버스터미널 맛집 아비꼬 이번 휴일을 맞아 서울 나들이를 가게 되었어요. 서울구경을 다 하고 저녁을 먹으려고 서울고속버스터미널 1층에 있는 아비꼬에 갔어요. 주소는 서울 서초구 신반포로 194 전화번호는 02-536-2636 이에요. 메뉴 이렇게 됩니다. (찍은게 없어서 아비꼬 홈페이지서 가져왔어요!) 저는 포크세트와 치킨세트를 시켰어요. 치킨세트(매운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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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iglory
kr
2018-06-06 13:50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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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iglory
kr
2018-06-05 11:06
만일 스팀이 떡상한다면
안녕하세요 choiglory 입니다. 모모꼬님의 이벤트 참여를 위해 글을 써봐요. 저는 일단 전부터 사고싶었던 아이패드를 살거예요. 아이패드 프로 10.5 말이에요. 그러고 평소에 제가 스마트폰에 관심이 많아서 샤오미의 게임밍스마트폰인 블랙샤크도 사고싶네요. 그러고 여행도 다니고싶어요. 저 혼자 떠나보는 여행도 좋지만 가족들을 모두 데리고 여행가서 푹 쉬다
choiglory
kr
2018-06-05 05:59
어벤져스 좋아하세요??
캡틴 아메리카 아이언맨 어벤져스를 보고 이마트서 실물크기 모형을 봤네요. 제가 평소에 마블을 굉장히 좋아하고 어벤져스 인피니티워를 두번이나 영화관에서 봐서 실제로 이렇게 보니까 너무 행복했네요.
choiglory
kr
2018-06-05 03:24
일기
choiglory
kr
2018-06-04 17:25
다른 것도 올리고싶어졌어요
제가 평소에 맛있는 음식을 먹는것과 보는것을 굉장히 좋아해요 스팀잇에서 제가 쓴 시를 나눌 뿐 아니라 제가 먹었던 것들 중에 맛있게 먹었던 것들도 함께 나누고싶어졌네요 혹시 궁금한게 있는데 맛있는 음식을 올리려면 태그를 어떻게 달아야하나요?? 앞으로도 좋은 시와 맛있는 음식을 많이 나누도록 노력할게요. 아 맞다 그리고 자신의 블로그에서 카테고리를 나눠서 할수는
choiglory
kr
2018-06-04 00:34
별을 꿈꾸다
choiglory
kr
2018-06-03 03:39
유리창
choiglory
kr
2018-06-02 02:49
낙엽
choigl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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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1 00:15
하루
choiglory
kr
2018-05-31 02:35
하루아침
choiglory
kr
2018-05-30 02:56
시 올리는 방법을 바꿔볼까 합니다
지금까지 여기에 글을 써서 올렸는데 프리뷰로 보니까 시의 느낌이 안나더라고요 그래서 캡쳐해서 올려볼까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시 쓰려고 노력하겠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choiglory
kr
2018-05-30 01:52
가장 큰 사람
choiglory
kr
2018-05-29 15:11
하루
하루 나의 하루를 너와 함께 하고 싶다 나의 하루를 너에게 향하고 싶다 나의 하루를 너로 채우고 싶다 너는 나의 하루다
choiglory
kr
2018-05-29 06:03
가장 큰 사람
가장 큰 사람 네 조그마한 눈에 얼마나 아름다운 세상이 그려질까 네 조그마한 입에 얼마나 예쁜 말들이 가득찰까 네 조그마한 손에 얼마나 대단한 것들이 쥐여질까 네 조그마한 가슴에 이렇게 커다란 세상이 얼마나 따뜻하게 담겨질까
choiglory
kr
2018-05-28 17:13
하루아침
하루아침 자고 일어났더니 온 세상이 하얗더라 하루아침에 하얀 세상이 되었더라 말 한마디가 내 안에서 턱 하고 걸렸다 밤새 내린 눈 한 송이 한 송이가 한 마디로 덮였다 나는 그 숭고한 희생을 잊지 말아야지
choiglory
kr
2018-04-24 23:49
낙엽
낙엽 네 모습들 하나하나 싹 틔우고 네 모습들 하나하나 푸르르고 네 모습들 하나하나 익어가고 네 모습들 하나하나 떨어지면 그렇게 너 혼자 외로워 하겠지 외로워 하지 마라 네 모습들 네 발 밑에서 포근히 안아주고 있으니
choiglory
kr
2018-04-23 14:37
유리창
유리창 어두워진 하늘 아래 혼자 서 있는 너 내 마음을 아는지 연신 물을 뿌린다 쏟아지는 빗속에서 젖지 않는 너 나도 너처럼 나만의 길을 가련다
choiglory
kr
2018-04-22 14:26
별을 꿈꾸다
별을 꿈꾸다 숲 속 작은 빛 하나가 나에게로 온다 하늘에 수놓은 밝은 별이 되겠다고 나는 말없이 고개를 끄덕인다 너는 이미 내 마음 속 별이다
choiglory
kr
2018-04-21 10:45
안녕하세요
새로 가입한 choiglory입니다. 시 쓰는 것을 좋아해 시를 나누려고 가입했습니다. 앞으로 잘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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