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저의 최애가 휴식기라 떡밥이 없으니 우울모드중이네요.
매년 12월이면 콘서트를 하는데 오늘 뜨려나 내일 뜨려나 공지만 기다리고 있답니다.
살떨리는 피켓팅이 기다리고 있지만서도...
콘서트장에서 소리 지르고 즐기다보면 세상 온갖 시름 다 잊을 수 있어서 너무 좋네요.
올해는 뮤지컬 엘리자벳에서 죽음님과 엑스칼리버의 아서왕 보느라 즐겁고 바쁘게 보냈네요.
내년이면 덕질 10년차가 되어가는데 다음엔 그동안 봤던 작품들 후기 좀 천천히 풀어볼까합니다. 전지적빠순시점이라 최애칭찬들만 가득할거같지만서도~~~ ㅋ
피곤함이 가득한 월요일 각자의 최애 또는 가장 애정하는 어떤것들을 생각하며 화이팅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