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언어의 등에 있었다
홍예영
쏠트라인
카테고리 시/에세이
ISBN 9791188192137
목차
■ 저자소개
판권
자서
1 수국은 말을 삼가고
괜찮다, 참 괜찮아야 한다
해바라기라 부르다
나는 언어의 등에 있었다
이름과 이름 사이
꽃을 꽃이라 부르지 못했다
수국은 말을 삼가고
꽃게 사가세요
가로수의 가을
내 시는 이름을 닮았을까
내 이름을 불러
봉찬이
말들의 소동
사막 시대를 가다 1
사막 시대를 가다 2
사막 시대를 가다 3
사막 시대를 가다 4
사막 시대를 가다 5
말의 길이 끊어지다
나프탈렌 파는 남자
2 우산을 펴고
어부의 꿈
너와 나는 다른 모양새
틈 사이가 평화였다
우산을 펴고
자세가 문제였을까?
신발 가지런히
쑥불 지피다 1
쑥불 지피다 2
쑥불 지피다 3
쑥불 지피다 4
쑥불 지피다 5
풀들이 먼저 파랗다
컴퓨터 노화방지에 관하여
컴퓨터 고장 나고
그때도 흘러갔을까
매미 예보
여름, 여어름
풋사과가 먹고 싶었다
동백꽃 지다
3 히에라 통신
만다라 그려 나가기
코망코망
해바라기 들판이 있는 풍경
이스탄불의 새벽
우우우, 우기 1
우우우, 우기 2
앙코르와트 가는 길
오래된 미래
바다 깊어가다 1
바다 깊어가다 2
히에라 통신
도시, 트로이
가이아의 경고
원숭이 사냥론
어디 가는 길일까
산이 통째로 들어오는 유리문 아래 시간이 멈추었으면 해
4 자기 하늘을 이고서
나는 거기 있었다, 있기로 했다
꽃들 떨어져
꿈이 불편하다
자기 하늘을 이고서
삽화 셋
지금쯤 대나무 눈 털어내겠다
영국사 주변
불곰 이야기
한여름 낮의 꿈
다시역多侍驛에서
카키색 기억
줄 넘나들기
외줄론
평화는 사소하다
내 발자국
이번에는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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