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좋은 당신을 만났습니다, 다섯 번째
송정림
나무생각
카테고리 시/에세이
ISBN 9791186688991
목차
표지
저자소개
차례
작가의 말
1장 여름의 이웃들
새들처럼
참 맛있었어요
나는 지금 행복한가
여름의 이웃들
팔씨름
십시일반
우린 땅 파서 장사해?
세상은 그다지 아름답지 못하지만
기다려주는 부모
장미 한 송이씩 빼가세요
손자가 드린 첫 용돈
눈물의 생일 케이크
내가 잘 키울게
시간을 이기는 사랑
딸이 슬퍼할까 봐
철없던 시절
횡재한 날
예쁜 별 보고 가세요
안 다쳤으면 됐어요
최고의 치료약
존중의 조건
살아만 있어다오
그렇게 미안하면
얼마나 놀랐겠어요
그 사람은 나에게 바라는 것이 없습니다
열혈 팬클럽
네 엄마 만나면
그 사람의 역사
벽을 문으로 만드는 마스터키
또 다른 엄마
눈앞의 고개를 넘다 보면
외롭다는 느낌
2장 눈에 눈물이 없으면
세상에 대고 소리치는 것
잘츠부르크의 암염
모두가 나의 부모님
병원 구내식당에서
아들의 장미 한 송이
꽃순이 아가씨
사람의 온도
쉽지 않아서 쉬지 않았어
사랑받고 싶어서
왜 울어요?
어머니 꽃
차마 보내지 못해서
딸 걱정 때문에
내 잘못이었네
석양이 내 손님
그 섬에 그가 있었네
어머니 병실에서
동생을 간호하는 오빠
바보라서 좋다
실패를 축하한다
대단히 특별하지 않아도
미소가 지닌 가치
눈에 눈물이 없으면
꼬깃꼬깃한 만 원짜리 한 장
친구의 양말이 예뻤어
처음 받은 상
어떤 증언 1
어떤 증언 2
안 좋은 경험이 나를 흔들지 않게
3장 타인의 어깨에 잠시 기대어
잘 들어줘라
제가 찍어드릴게요
세컨드 마더
동생아, 미안하다
하루살이의 생일
타인의 어깨에 잠시 기대어
엄마, 우리 힘들 때 시 읽어요
고단한 어느 날
훨훨 가벼운 차림으로
고생했다, 내 아들
아버지 같아서
딸의 도시락
꼭 만나고 싶은 사람
좋은 이웃
지금 이 순간을 나답게, 나로서
하루밖에 살 수 없다면
안 된 것이 아니라 되어가는 중
당신이 주인공입니다
주다가 주다가 지쳐서
따뜻한 이불
이력서에 적을 수 없는 것들
사랑받는 사람
하도 웃어서 그런 겨
밥 먹어라
네가 나보다 낫다
웃음소리 덕에
한 달에 한 번 어머니와 겸상해서
뛰지 말고 걸어
엄마 옷 사러 왔어요
나는 말은 잘 못하지만 거짓말은 안 합니다
4장 바람과 같은 마음으로
있어야 할 곳에 존재한다
그토록 사랑했으면서
그 사람을 위하여
잠시 고독할 틈을 준다면
어떤 주례사
아름다운 청첩장
사랑의 학교
죄인의 부모
바다가 공책이었어요
바람과 같은 마음으로
점심은 같이 먹자
다음에 꼭 이 버스 타세요
참 좋은 이곳
착한 순간
꿈에서도 착한 사람
그리운 사람
꿈의 원칙
뚜벅뚜벅 걸어가는 사람
어머니와의 데이트
코이노니아
명의의 조건
무지개가 떴어요
우리는 한 가족
행운의 발자국 소리
판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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