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가 되는 책들
최원호
북노마드
목차
책의 시작
저자 소개
속표지
일러두기
들어가기 전에
차례
들어가는 문
언젠가 혼자가 되더라도 ― 『마이너리티 클래식』
1장. 문을 두드리는 마음
파랑새가 사는 곳 ― 『내 사진을 찍고 싶어요』
물결에 닿은 마음 ― 『혼자 가는 미술관』
사랑에 임하는 어떤 방법 ― 『음악의 기쁨』
모두가 신의 아이들 ― 『신화, 영웅 그리고 시나리오 쓰기』
세잔과 농활 ― 『우연한 걸작』
2장. 문이 서 있는 곳
사랑이 당도하는 곳 ――― 『사각형의 신비』
초상의 파편들로 만든 초상 ――― 『내가, 그림이 되다』
에디슨, 베토벤, 그리고 플로베르 ――― 『월터 머치와의 대화』
이 남자 이상하다 ――― 『천재 아라키의 애정 사진』
소망에 점거당한 거리 ――― 『모두를 위한 예술?』
3장. 문을 열고 들어간 사람들
신이 없는 세계의 사제 ― 『리흐테르』
어떤 소설가의 실종 ― 『침묵의 뿌리』
바보 같은 사랑 ― 『휴먼 선집』
흥이 많은 사람(들) ― 『한국의 재발견』
어둠의 대항해시대 ― 『미야자키 하야오 출발점 1979~1996』 『미야자키 하야오 반환점 1997~2008』
4장. 문과 바깥
회의주의자를 위한 좀비 서바이벌 가이드 ― 『국제정치 이론과 좀비』
에로에로 오디세이 ― 『일본 섹스 시네마』
귀여운 프로페셔널의 기록 ― 『차이코프스키 콩쿠르, 그 숨겨진 이야기』
야생신비보호구역 ― 『안톤 체호프 사할린 섬』
폐허에서 별들에게로 ― 『프루스트와 기호들』 『헤아려 본 슬픔』
들어가는 문
버려진 빛들의 우주 ― 『한 장의 사진, 스무 날, 스무 통의 편지들』
부록
판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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