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일 없는 것처럼

bukdb(76)
Published in
#bukdb
Words
647
Reading
3 min
8y
Listen to this post
~4 min

아무 일 없는 것처럼

설레다

RHK

ISBN 9788925580883

목차

 
Start
Chapter 1. 월요일, 전투 시작
    좁은 문 -두드리고 두드려도 대답 없는 문
    면접 -어떤 사람이 필요해?
    비오는 월요일 -젖은 신발, 젖은 기분
    풍경 -아래로, 아래로…
    물결 -빠져나가고 싶다
    전투커피 -출근길 아메리카노
    초보 -나도 내가 무서워요
    대출 -하…하루만 더!
    No, No, No! -가기 싫단 말이야!
    난치병 -월요병과 내일부터 병
    단골손님 -이 문을 없애지 않는 한
    가동 중 -나를 움직이는 스위치
    여기보다 어딘가에 -어디로 가는지 아무도 모르지만
    사회생활의 기분 -어제가 오늘인지, 오늘이 내일인지
    런닝머신 -어서 그 버튼을 찾아야 한다!
    직진금지 -그냥 바로 가면 안 되는 거야?
    미션 임파서블 -에라~모르겠다
    예고 -집에 갈 거야
    힘차게 전진! -각자의 눈앞에 뭐가 있는지
Chapter 2. 화요일, 어쩐지 찝찝해
    태생 -가만히 앉아 있다 언뜻 보인 얼굴
    빨대 -몰라서 당하는 게 아니야
    입장차이 -이제 내 차례네?
    이런 변이 있나 -어떻게 하면 멈출까?
    기대 -언젠가는 훨훨 날게 될 거라 믿었는데
    3년차 -채웠으니 비워지는 게 당연한 거겠지
    승진 -키가 자꾸 줄어드는 것 같은데…
    힘내라, 발대리 -실적 0건
    고민 -내가 지금 잘 살고 있는 걸까
    환대 -가시방석
    모순 -신속하게 부탁해요!
    화상 -괜찮냐고 한번만 물어봐 줘
    776번째 대화 -아오오오오오오오!!!
    그 시절, 내가 좋아했던 사수 -가뭄 속의 소나기
    개소리 -으르르릉 왈왈왈
    낌새 -나만 믿어요, 나만~!!!
    예언자 -그래, 이럴 줄 알았지!
    줄줄줄 -그만 좀 찔러
    조급증 -누가 자꾸 쫓아오고 있어
    확성기 -아, 글쎄 설대리가…
    반전 -약 발라 줄게요
    눈치 -하면 안 되는 이유 98가지
    너덜너덜 -어느덧 돌아가야 할 시간
    분담 -싸는 놈과 치우는 놈
    환청 -톡톡 터지는 이야기꽃
    폭식 -아, 배불러!
    적금 만기일 -만기 축하 선물은 그만
    빙빙빙 -발 없는 말이 천 리 간다
    홀로 퇴근 -취객들마저 사라진 시간, 집으로 가는 길
Chapter 3. 수요일, 일, 일, 일 !
    일, 일, 일 -꾸역꾸역 들어차기만 하는 일!
    선물 -불은 붙이지 말아 줘
    몰라, 몰라, 몰라! -이번 한 번만 좀 도와줘
    수요일 -숨이 꼴깍 넘어가는
    오락가락 -매일 매시간 롤러코스터
    권유 -이봐, 다이어트 할 생각 전혀 없는 거야?
    지켜보고 있다 -이제 나를 좀 내버려둬요
    압박 -이러다가 덜컥 숨이 멎진 않을까
    홍수 -업무용 메일은 이제 그만
    다산의 신 -낳는 사람 따로, 키우는 사람 따로
    하루하루 -야무지고 당찬 친구들
    퇴근 같은 소리 -그런 말 하지 마세요
    잘 먹겠습니다 -나, 살아있는 걸까?
    야근 열매 -먹기 싫어도 베어 무는
    마감, 마감, 마감!!! -마감이 주는 초능력
    개 조심 -나쁜 사람 아닌데
    수요산 -매주 찾는 이 산
    아뿔싸! -어쩌다 여기에 갇혔지?
    블랙홀 -아, 퇴근 언제 하지?
    씨름 -꿈쩍을 안 하네!
    끙끙 -나가고 싶다, 나가고 싶어!
    인생 값 -너희들이 있으니까
    피곤 -난 괜찮아, 정말!
    역지사지 -없어도 죽겠고, 많아도 죽겠고
    나 여기 있어요 -어디에 있는지는 모르지만
    안락한 시간 -아주 가끔 느끼는 묘한 안락감
Chapter 4. 목요일, 오늘은 월급날
    월급날 -그대는 이미 떠나고
    꿀벌 -오늘은 여기 앉아서
    막차 -오늘의 마지막 열차
    환생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
    가수와 개 -이게 뭐하는 짓일까?
    회식하는 날 -일 좀 합시다
    주사 -기적의 주사 한 방
    싱숭생숭 -이대로 사라져도 될 것만 같아
    사표 -내일이 오면
    꿈 -천천히 찾아 나서면 돼
    폭발 -더 이상 말리지 마!
    물물교환 -시간은 준비했나?
    생일 -지금, 가장 보고 싶은 얼굴
    퍼가요~♥ -출입금지
    뇌구조 -내 머리를 가득 채운 생각
    춘곤증 -딱 3분만 더
    시간 도둑 -전부 다 소용없어
    점심시간 -너 없이는 못 살아
    눌러! -오롯이 나를 위한 하루
    기쁨의 순간 -드디어, 시작이야!
    수감 -조금만 참고 견디세요
Chapter 5. 금요일, 굿바이 굿나잇
    악몽 -오늘은 월요일이다!!!
    출근 준비 -아무 일 없는 것처럼
    미스테리 -대체 그 누구가 누구래?
    올가미 -나를 사용할 수 있는 시간
    구원 -모두 내게로 오라
    축제 -모두 함께 춤을 춥시다
    화형식 -이게 불타는 금요일이지
    금금금 -그러니 그 가면은 이제 그만!
    퇴근 -계속 이렇게 살아야 하나
    길 -네 눈 옆에 눈가리개가 있어 !
    식사 -어차피 먹어야 한다면
    어떤 날 -너무 지쳐 움직일 수 없던 날
    이쯤이야 -괜찮아, 정말이야
    마침내 휴식 -아, 살 것 같다
    댐 -눈물 펑펑 말고
    송년회 -버텨 줘서 정말 고맙다
    굿바이, 굿나잇 -하루를 잘 살아낸 나에게
작가의 말

bukdb@bukdb 가 게시하는 포스팅은 북이오에서 스트리밍으로 제공하는 전자책들의 정보페이지입니다. 스팀잇 사용자들이 북이오 플랫폼에서 구입한 전자책에서 링크를 통해 인용을 할 경우 이를 보팅을 통해 보상하기 위해 자동으로 생성됩니다. 북이오가 스팀잇 블록체인을 통해 하고자 하는 일들을 가입인사 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아무 일 없는 것처럼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