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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03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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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 다이묘 소프트 아이스크림 전문점
테무진에서 만족스럽게 교자만두를 먹고나왔는데요. 바로 옆에 있는 가게에 일본인들이 엄청 많이 들어가더니 아이스크림을 하나씩 들고 나와서 먹더라고요. 왠지 촉이 저곳이 바로 현지 맛집이구나 이 생각이 들어서 저도 한번 방문해봤습니다. 일본 여행을 다니면서 검색을 하지 않고 들어간 곳이 몇군데 안되는데 바로 다이묘 소프트 아이스크림이 저한테는 검색안하고 들어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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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 케밥 맛집 구루구루 치킨
점심을 먹었는데도 아버지는 출출하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길거리에서 인기가 많던 음식점을 들려봤습니다. 길가다가 맛있어보여서 가자고 하셨던 것 같은데 기달리는 동안 사람들도 엄청 사가고 뒤쪽에 보니 잠깐 앉아서 먹고 갈 수 있는 공간이 있더라고요. 아버지 맛집 잘 찾으시니 개코 인정 해드려야 할 것 같습니다. 가격도 그렇게 비싸지 않은 500엔이에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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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 텐진 맛집 테무진 교자만두
드디어 태국에서 돌아와 포스팅을 다시 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태국여행은 사진도 거의 안찍고 2주동안 쉬다가 왔던 터라 딱히 정보를 올릴것들이 없기는하네요. 그럼 기존에 하던 후쿠오카 여행기 다시 시작합니다. 이와타야 백화점에서 한바탕 쇼핑을 하고나니 배가 너무 고프더라고요. 근처에서 뭘 먹을까 고민하다가 교자만두 맛집으로 유명한 테무진을 다녀왔습니다. 가자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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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중] 현재 태국을 여행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부스트입니다. 휴가를 받아서 태국을 여행중입니다. 짧은 여행이 아니고 2주간의 여행이라서 요즘 열심히 하고 있는 스팀잇 댓글 달기를 잘 못할 것 같더라고요. 포스팅은 간간히 하겠지만요. 당분간은 보팅만 하도록 하겠습니다. 오해 없으시길 ... 이제 2일차인데 하루씩 시간 가는게 너무 아깝네요. 잘 쉬다가 오겠습니다. ^^ 댓글과 보팅은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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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 "천년야시장" 주말 축제와 나카스 포장마차
하카타 모츠나베 맛집인 마에다야에서 밥을 먹고 나왔으니 좀 걸어야겠지요. 나카스에서 매주 금,토에 하는 야시장인 천년야시장에 다녀왔습니다. 이런 로컬 정보는 쉽게 얻기 어려울수도 있는데요. 저는 후쿠오카 시티 가이드 홈페이지인 요카나비에서 얻을 수 있었어요. 일본사이트라 번역 된 느낌이 강하지만 그래도 생생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얻기에는 최고의 사이트 중 하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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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 하카타 곱창전골 모츠나베, 마에다야
안녕하세요. 부스트입니다. 일본 후쿠오카 지역에서는 모츠나베라고 불리는 곱창전골이 그 지역 음식 중 하나인데요. 저도 한번 찾아가봤습니다. 현지인 맛집으로 이름난 곳이었고요. 제가 갔을 때에는 저희만 한국인이었고 전부 일본인이었어요. 사실 첫째날 시간이 남아서 다녀오려고 했던 곳이었는데 워낙 인기가 많아서 기다려도 어려우니 예약을 하라고 말하더라고요.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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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 다자이후 텐만구 가는길에 우메가와 모찌먹기
안녕하세요. 부스트입니다. 오늘 소개할 여행기는 다자이후에서 텐만구 가는 길에 먹었던 다자이후 특산품인 우메가와 모찌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다자이후에 도착하자마자 느꼈던 건 여기도 우리나라 경주와 같은 관광도시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물론 후쿠오카 현에서도 그렇게 크지 않은 장소이기에 별 기대를 안하고 갔었는데요. 사람이 진짜 엄청나게 많더라고요. 다자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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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 야나가와 맛집 장어덮밥 롯큐
야나가와에서 뱃놀이를 끝내고 나면 보통 배가 좀 고플 시간인데요. 사실 맛집이 장어덮밥에 편중되어 있는 도시라서 별 다른 선택의 기회가 없기도 하지요. 원래는 와카마츠야라는 장어덮밥집을 가려고 했는데요. 사람이 어마어마하게 많더라고요. 최소 1시간 기달려야 한다고 하길래 과감하게 포기하고 나왔습니다. 차선책인 옆에 있는 롯큐로 갔는데요. 좋았던점은 제가 갔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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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 다자이후 여행 신사 텐만구 둘러보기
다자이후에 왔어도 많은 곳을 들리지는 못했어요. 햇빛이 너무 쨍쨍했었고 일본에 흔하게 있는 상가 거리처럼 그늘이 있는곳이 너무 없었기때문인데요. 그러다보니 가족이 여행을 같이하는게 쉽지는 않더라고요. 사진 보시면 아시겠지만 여행에서 양산은 필수 입니다. 그래도 다자이후에 와서 꼭 들려야 할 곳을 한곳 찾아본다면 바로 텐만구입니다. 공부에 관련 된 신을 모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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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 다자이후 스타벅스 컨셉스토어
안녕하세요. 부스트입니다. 오늘은 다자이후에 가게 되면 한번쯤은 들른다는 스타벅스 컨셉스토어에 대해서 이야기 해볼까 합니다. 먼저 후기에 대해서 말해보자면 생각보다 크지는 않았어요. 다만 관광객들이 많아서 음료 하나 시키려면 꽤나 기달려야겠더라고요. 다자이후에 왔다면 한번씩 들르는 곳이 있는데요. 바로 스타벅스 컨셉스토어 입니다. 워낙 특이하게 되어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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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 텐진에서 야나가와로 가서 뱃놀이 하기
텐진에서 야나가와로 오게 된 뒤에는 뱃놀이는 하게 되었습니다. 마을 전체가 수로로 되어 있어서 일본의 베니스라고도 불린다는 곳인데요. 그래서 그런지 외국인 뿐만 아니라 일본 사람들도 꽤나 많더라고요. 저처럼 뱃놀이 표를 산 사람이라면 안내해주는 곳으로 가면 되요. 별로 어렵지 않습니다. 가다보면 100엔을 주고 모자를 빌릴 수 있는 장소가 나오는데요. 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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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 일본 편의점 로손에서 고급스러운(?) 커피 마시기
둘째날은 야나가와 라는 곳에 뱃놀이를 하러 가게 되었는데요. 도착하자마자 타야 할 셔틀이 이미 떠나는 바람에 10분정도 기달려야 하는 상황이 되었었지요. 그래서 편의점 덕후인 저는 들러서 커피를 한잔 해볼까 했습니다. 한국에서 매일 한잔씩 먹는 것 같은데 못 먹으니 허전하기는 하더라고요. 그리고 일본 사람들은 셀프로 많이들 사 마시기도 했고요. 신기했던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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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 맛집 텐진호르몬, 부모님도 감탄한 맛
원래는 하카타 역 근처에 있는 현지인 모츠나베 전문점인 '마에다야'를 가려 했는데 예약을 안하면 먹기 힘들정도의 맛집이더라고요. 그래서 다음날로 예약을 해놓은 뒤에 뭘 먹을까 고민하다가 텐진호르몬을 가게 되었습니다. 위에 사진에 있는 하카타 `번가라는 간판을 보시고 찾아가면 그나마 어렵지 않은 것 같더라고요. 저 사진 같은 위치를 보셨다면 다 찾았다고 보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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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 하카타 포트타워 공짜 야경 보기
안녕하세요. 부스트입니다. 왠지 모르게 지금이 아니면 글을 적을 수 가 없을 것 같아서 후쿠오카 여행기 이어서 적어봅니다. 내일은 기필코 댓글 30개를 남기리라 다짐하면서 저녁에 보팅 후다닥 하고 저는 이만...꿈나라로 나미하노유를 다녀오고나서는 옆에 있는 후쿠오카 하카타 포트타워를 가게 되었습니다. 온천은 꼭 한번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리스트에 올려놓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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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sg 님의 언더제주 캔들 이벤트 당첨 후기
안녕하세요. 부스트입니다. 요즘 지치는 야근, 회사 생활이 계속 되고 있습니다. 글 쓰기는 커녕 보팅 하기도 쉽지 않고... 집에오면 쓰러저 자기 바쁜 하루하루가 계속되어 가고 있는데요. 조만간 휴가 갈 날만 하루하루 꼽고 희망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는 찰나에?! 이벤트에 당첨이 되었습니다. 바로 40일간의 전국 여행을 하신 @jsg 님의 이벤트였는데요. 오랜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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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 시내 온천 나미하노유 다녀오기
어떻게 보면 첫번째 일정인 후쿠오카 시내 온천인 나미하노유를 갔습니다. 온천을 가고 싶었는데요. 유후인이라던지 하루를 빼서 가기에는 너무 아깝더라고요. 이번에는 특히 일정이 빡빡해서 그런지 시내 온천으로 만족할 수 밖에 없었는데요. 만약 안갔으면 정말 후회할 뻔 했습니다. 하카타에서 그리 멀지 않은 거리에 있고요. 어떻게 가는지는 구글맵이 친절하게 알려주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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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 하카타 근처 에어비앤비 숙소 후기
저는 여행 할 때 에어비앤비를 자주 이용하는 편인데요. 첫번째로는 블로그 덕분에 쌓이 에어비앤비 크레딧이 꽤나 많은 편이고요. 두번째로는 괜찮은 숙소를 호텔보다는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기 때문이에요. 후쿠오카는 한국인들이 많은건지 여행객들이 많은건지 정확하게 알수없지만 에어비앤비 잡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특히 1~2명이 가는게 아니라 이번 여행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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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 일본 편의점 탐방기 '로손', 모찌롤은 꼭 한번 먹기
이치란 라멘을 먹고 잠깐의 시내 구경을 마친뒤에 숙소 체크인 할 시간이 되었는데요. 숙소 근처에 로손 편의점이 있어서 들렀습니다. 여행을 하면서 즐거운 일들 중 하나가 바로 편의점 습격인데요. 일본에서 이미 유명한 제품들은 우리나라에 많이 들어오기는 하지만 그래도 대부분의 제품들이 아직도 못 들어오는 상황이잖아요. 그리고 꼭 먹어보고 싶었던 것들이 있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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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 돈코츠라멘 하면 이치란 하카타점, 비밀소스는 적당히
후쿠오카의 첫번째 일정은 점심을 해결하는 일이었는데요. 하카타 역에서 쉽게 갈 수 있는 라멘집인 이치란을 가는 일이었습니다. 구글 지도를 처음 사용해봐서 그런지 처음에는 괘나 헤맸는데요. 특유의 간판 모양을 기억하면서 가시면 쉽게 찾으실 수 있을 것 같아요. 프롤로그에서도 작성했었지만 꽤나 늦은 점심에 도착했는데도 사람들이 줄서서 기달리고 있더라고요. 이치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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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 가족여행] 2박 3일간의 좌충우돌 여행기 프롤로그 1일차
8월 11일 부터 8월 13일까지 가족여행을 다녀왔습니다. 가족이라하면 저와 여동생 그리고 부모님 이렇게 넷이서 떠나는 여행이었고요. 저와 제 동생이 쉬는 날을 맞추기 힘들었기 때문에 항공권부터 전반적으로 최저가로 여행하기에는 살짝 어려움이 있었어요. 그래도 꽤나 알차게 돌아다녔는데요. 그 이야기 한번 해볼까 합니다. 한동안은 후쿠오카 이야기와 함께 6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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