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Discover
Waves
Communities
Raidstead
Write
Login
Signup
booksteem
@booksteem
67
Followers
6
Following
2
Follow
Email digest
Resource Credits
Available
Used
Created
2018-06-07 11:50
RSS Feed
Subscribe
Comments
Blog
Posts
Comments
Communities
Wallet
booksteem
kr
7y
RE: (100%) The Fisherman and His Soul (4)
[131] ‘나는 사제에게 말했어. “이게 신입니까?” 사제가 내게 말했어. “이게 신입니다.”
$ 0.139
2
booksteem
kr
7y
RE: (100%) The Fisherman and His Soul (4)
[130] ‘첫번 째 방에서 나는 커다란 동방의 진주로 테를 두른 벽옥으로 만든 왕자 위에 앉아 있는 우상을 봤어. 흑단으로 조각되어 있었고, 높이가 사람 키만 했지. 이마는 루비로 되어 있었고, 머리카락 위에서 걸쭉한 기름이 허벅지로 뚝뚝 떨어졌어. 우상의 발은 갓 태어난 아이의 붉은 피로 되어 있었고, 허리에는 일곱개 녹주석 단추가 박힌 구리로 만든 벨트가
$ 1.011
2
booksteem
kr
7y
RE: (100%) The Fisherman and His Soul (4)
[129] ‘사제는 의아해하며 고개를 숙였고, 손을 잡고 날 일으켜 세웠어. 그리고 나를 사원으로 안내했지.
booksteem
kr
7y
RE: (100%) The Fisherman and His Soul (4)
[128] ‘“포도주가 달든 쓰든 그와 함께 마시겠습니다.” 나는 그렇게 대답했지.
booksteem
kr
7y
RE: (100%) The Fisherman and His Soul (4)
[127] ‘“신은 잔치에 가 있습니다.” 사제가 외쳤어.
booksteem
kr
7y
RE: (100%) The Fisherman and His Soul (4)
[126] ‘“어느 소파에서 자고 있는지 말해주십시오. 그를 지켜보겠습니다.” 내가 대답했어.
booksteem
kr
7y
RE: (100%) The Fisherman and His Soul (4)
[125] ‘사제는길고 뾰족한 손톱으로 튜닉의 부드러운 술을 빗었어. “신은 잠을 자고 있습니다.” 사제가 중얼 거렸어.
booksteem
kr
7y
RE: (100%) The Fisherman and His Soul (4)
[124] ‘“어느 숲에 있는지 말해주십시오. 그와 친구가 되겠습니다. ” 내가 말했어.
booksteem
kr
7y
RE: (100%) The Fisherman and His Soul (4)
[123] ‘“신은 사냥 중입니다.” 사제가 비스듬한 작은 눈으로 이상한듯 쳐다보며 말했어.
booksteem
kr
7y
RE: (100%) The Fisherman and His Soul (4)
[122] ‘나는 사제에게 신을 보고 싶다 말했어.
booksteem
kr
7y
RE: (100%) The Fisherman and His Soul (4)
[121] ‘잠시 뒤 사제가 내게 말을 걸더니 원하는 게 무엇인지 물었어.
booksteem
kr
7y
RE: (100%) The Fisherman and His Soul (4)
[120] ‘사원 앞에는 가는 줄무늬가 있는 오닉스로 포장된 깨끗한 물 웅덩이가 있었어. 난 그 옆에 누워서 창백한 손가락으로 큰 잎사귀를 만졌지. 사제 한 명이 다가와 뒤쪽에 섰어. 발에는 샌들을 신고 있는데, 그 중 하나는 부드러운 뱀 가죽으로 되어 있었고, 다른 하나는 새의 깃털로 되어 있었어. 사제는 은빛 초승달이 장식된 검은 미트라를 머리에 쓰고 있었어.
booksteem
kr
7y
RE: (100%) The Fisherman and His Soul (4)
[119] ‘그리고서 우리는 달을 기다렸어. 달이 차츰 기울이 시작하자, 나는 지쳐 도시의 거리를 헤매다 신의 정원에 이르렀어. 노란 예복을 입은 사제가 푸른 나무 사이를 조용히 지나갔고, 검은 대리석으로 포장된 인도에는 신이 머무는 장미빛 집이 있었어. 문에는 옻칠이 되어 있었고, 황소와 공작이 빛나는 금으로 조각되어 있었다. 경사진 지붕은 바다 녹색의 자기로
booksteem
kr
7y
RE: (100%) The Fisherman and His Soul (4)
[118] ‘첫째 날에는 사제들이 와서 물건을 바꿔갔고, 둘째 날에는 귀족들이 왔고, 셋째 날에는 장인과 노예들이 왔어. 이건 그 도시에 머무는 모든 상인들에 대한 그들의 관습이었어.
booksteem
kr
7y
RE: (100%) The Fisherman and His Soul (4)
[117] ‘정오가 되자 그들은 성문을 열었고,우리가 안으로 들어서자 우리를 보려고 집 밖으로 몰려나왔어. 마을에 소식을 전하는 이가 고둥을 다니며 소리를 질러댔지. 우리는 시장에 서 있었고, 흑인 노예들이 무늬가 많은 의복 더미의 밧줄을 풀었고, 조각된 플라타너스 궤를 열었지. 그들이 일을 마치자 상인들은 자신들의 낯선 물건과 이집트에서 온 왁스를 칠한 린넨,
booksteem
kr
7y
RE: (100%) The Fisherman and His Soul (4)
[116] ‘우리는 새벽녘에 일어나 도시의 성문을 두드렸어. 붉은 청동으로 만들어진 성문에는 날개 달린 해룡과 용이 조각되어 있었지. 문지기가 흉벽에서 우리를 내려다보며 용건을 물었어. 대상의 통역자는 많은 물건들을 갖고 시리아 섬에서 왔다고 대답했지. 그들은 인질을 잡고, 정오에 문을 열겠다고 말하며 우리를 지체시켰어.
booksteem
kr
7y
RE: (100%) The Fisherman and His Soul (4)
[115] ‘4개월 만에 우리는 일레일에 도착했어. 우리가 장벽 밖의 수풀에 도착했을 때는 저녁이었고, 공기는 후텁지근했어. 달이 전갈자리 부근에 떠 있었거든. 우리는 나무에서 잘 익은 석류를 딴 다음, 이를 쪼개, 달콤한 즙을 들이켰어. 그리고는 우리의 카펫 위에 드러누워 새벽을 기다렸지.
booksteem
kr
7y
RE: (100%) The Fisherman and His Soul (4)
[114] ‘우리가 오는 걸 본 마을 주민들은 우물에 독을 타고 언덕 꼭대기로 달아났어. 우리는 마가대라는 태어났을 때는 나이 들었다가 매년 점점 더 젊어지다 어린 아이로 죽는 이와 싸웠어. 그리고 노란색과 검정색 칠을 한 호랑이의 자손들이라는 락트로이와도 싸웠지. 또한 그들의 신이자 동시에 그들을 처단할 태양이 들지 않는 어두운 동굴에 살며 시체를 나무 꼭대기에
booksteem
kr
7y
RE: (100%) The Fisherman and His Soul (4)
[113] ‘각 도시의 왕들은 우리에게 통행료를 물었지만, 우리가 문을 지나가는 것을 방해하는 건 아니었어. 그들은 벽 너머로 빵과 꿀을 바른 작은 옥수수 케이크. 대추가 한 가득 담긴 고운 밀가루로 만든 케이크를 던져줬어. 우리는 바구니 백 개 당 우리는 한 개의 호박 구슬 줬지.
booksteem
kr
7y
RE: (100%) The Fisherman and His Soul (4)
[112] ‘우리는 타타르 족의 나라를 떠나 달을 저주하는 이들의 나라로 향했어. 하얀 바위 위에 금을 지키는 그리핀이 있었고, 동굴에는 비늘로 덮인 용이 잠자고 있었지. 산을 건너고 있었기에 눈덩이들이 굴러떨어지지 않도록 숨을 죽이며 걸었지. 사람들은 눈 앞에 가벼운 천으로 된 베일을 썼어. 피그미 족의 계곡을 지나는데 구멍이 난 나무에서 화살들이 날아왔어.
← Latest
Old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