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100%) The Devoted Friend (2)
[67E] “방앗간 친구가 말해지. ‘그게 말이지. 내가 외바퀴 수레를 주기로 한 걸 생각해 본다면, 무리한 요구는 아니라고 생각해. 하지만 네가 거절한다면 물론 내가 가서 직접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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