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100%) The Devoted Friend (2)
[65E] “불쌍한 한스는 이틀 동안 자신의 꽃에 물을 주지 않았기에, 몹시도 자신의 정원에 가서 일을 하고 싶었어. 하지만 방앗간 친구가 소중했기 때문에 부탁을 거절하고 싶지도 않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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