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100%) The Devoted Friend (2)
[57E] “방앗간 친구가 말했어. ‘맙소사. 네게 외바퀴 손수레를 주기로 한 걸 생각해볼 때, 이렇게 거절하는 건 좀 불친절하다고 생각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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