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100%) The Devoted Friend (2)
[39E] “밀러가 말했어. ‘한스야, 실망이구나. 우정은 절대 잊는 법이 없지. 그게 바로 우정의 멋진 점이야. 하지만 유감스럽게도 넌 인생이라는 시를 이해하지 못하는구나. 그나저나 네 앵초들이 참 예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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