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100%) The Nightingale and the Rose (2)
[61E] “아 사랑따위란 얼마나 어리석은 짓인가” 청년은 걸어 가면서 말했다. “사랑이란 논리의 절반만큼도 쓸모가 없어. 아무것도 증명하지도 않고 일어나지도 않을 일을 항상 얘기하고 진실이 아닌 것들을 믿게하지. 솔직히 말해서 이건 전혀 실용적이지 않아. 내 나이에는 실용적인 게 최고지. 이제 다시 철학으로 돌아가서 형이상학을 공부해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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