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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yond(이경희)
@beyond-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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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적 심리분석가. 책 <자기 미움> 저자. 인간의 심리와 마음. 개인과 집단 모두에 관심. Non-dualism, meditation, psychology, philosophy, mind, Zen Buddhism, Tao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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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th Korea. 서울과 강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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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yes24.com/24/Goods/2913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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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2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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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yond-lee
kr
2018-03-13 04:19
한국 사람들은 왜 인신공격성 말을 많이 할까? - 인신공격은 게으른 행위이다
'한국사람들이 인신공격성 말을 많이 한다'는 말은 다소 과도한 혹은 무책임한 주장이 될 수도 있다. 다른 나라, 다른 사회에서도 인신 공격성 말들은 항상 있다. 다만 아직 한국 사회에서는 건강한 논쟁이나 토론, 대화보다는 '사람'을 공격하는 인신 공격성 말들이 실제 대화에서 그리고 특히 인터넷 상의 댓글, 논쟁 등에서도 쉽게 경험된다. 이 글은 '왜 한국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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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yond-lee
kr
2018-03-12 15:40
부정적 감정에서 자유롭게 되는 방법 - 안 느껴야 하는 게 아니라 느껴도 괜찮게 되는 것
감정 영역에 있어 우리를 가장 괴롭히는 부분은 당연히 '부정적 감정'이다. 우울함, 외로움, 슬픔, 분노, 두려움, 위축감, 부족감, 소외감, 무력감, 허무감 등이다. 부정적 감정은 되도록이면 느끼고 싶어 하지 않고, 일단 느낀다면 빨리 없애거나 멈추고 싶어 한다. 괴롭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에 반하는 긍정적 감정들은 계속 느끼고 싶어하고 크게 문제 삼지 않는다.(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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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yond-lee
kr
2018-03-07 14:24
어떻게 하면 좋은 글을 쓸 수 있을까? - 그 확실한 대원칙 하나
글을 쓰는 많은 이들이 '어떻게 하면 좋은 글을 쓸 수 있을까?'를 고민한다. 이에 대해 여러 전문가 분들이 '글쓰기 방법과 법칙'을 알려주기도 한다. 어떤 경우든 능력과 경험치 그리고 검증에 의해 나온 방법론들은 나름 효능이 있으므로 모두 잘 이용하면 된다. 여기서는 그러한 모든 방법론과 원칙들의 기초가 될 수 있는 대원칙 하나를 소개하고자 한다. 읽어 보시고
beyond-lee
kr
2018-03-07 03:59
타인이 잘못되거나 악마화 되면 내가 온전해 질까? - 내 존재성을 타인의 존재성에 의존하는 오류
(소수나 일부가 아닌) 전체의 조화와 이익을 의해 '정의'를 추구하는 것, 잘못된 것을 타당하게 심판하고 비판하는 건 상대적으로 당연히 바람직하다. 할 수 있는 한 최대한 해야 한다. 하지만 타인을 '악마화' 혹은 '오류화' 시켜 내 존재성의 우위를 확보하려는 심리는 별로 바람직한 것이 아니다. 내 존재성을 타인(의 오류성)에 의존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타인을
beyond-lee
kr
2018-03-01 17:16
당신은 상대에게 불가능한 수준을 요구하고 있다 - 서로에게 만족하지 못하는 우리 관계를 위해
삶에는 여러 관계가 있다. 그중에 부부 관계를 보자. 부부 관계에서 가장 많이 저지르는 오류가 하나 있다. 바로 상대방에게 어떤 걸 요구하는 경우다. 예를 들면, 다음과 같은 '간단한' 것들이다. 상대방이 남편이든 아내이든, 그가 어떤 상황에서 무조건 자기편을 들어주는 것. 당신이 누군가와 언쟁이나 다툼을 벌일 때 그가 무조건 당신이 옳다고 해 주는 것. 짜증을
beyond-lee
kr
2018-02-27 18:11
달에는 오랜 상처가 남아 있다 - 마음의 상처 극복하기
달에는, 오랜 상처들이 남아 있다. 마치 우리 마음에 오랜 상처들이 있듯이. 크고 작은 수많은 충돌의 흔적들이 갈라지고, 터지고, 무너져 있다. 달은, 온몸의 상처를 치유하지 않고 지냄으로써 그토록 오랜 세월 우리 인간과 슬픔과 아픔과, 불안과 두려움을 함께 해 준 듯하다. 그래서 우리가 달을 볼 때 그토록 애잔한 마음을 느끼는. 상처를 가진 이들이 함께 느끼는
beyond-lee
kr
2018-02-24 18:15
안녕하세요, 뉴비 'beyond-lee' 인사드립니다. 저와, 앞으로 쓸 제 글들에 대한 소개글입니다.
안녕하세요, 얼마 전 스팀잇에 가입한 beyond-lee입니다. (이름 소개를 위해서 블로그에서는 'beyond 이경희'로 표시해 놓았습니다) 혹시 댓글 등에서 저를 부르실 때는 그냥 영어로 beyond로 하거나 한글로 '비욘드'라고 하면 되겠습니다. 아니면 대부분의 분들 경우처럼 아이디 그대로 해서 'beyond-lee'로 해도 되겠습니다. 아래는, 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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