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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인생은 내가 만든다 ● ( I make my lif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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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24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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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 수많은 약속들 (22. 12. 12)
🍁 수많은 약속들 🍁 사람들 사이에는 수많은 약속들이 있습니다. 가족과의 약속, 친구와의 약속, 직장 동료들과의 약속... 이런 수많은 약속들은 자신이 혼자가 아님을 증명해주는 듯합니다. 만일 자기 곁에 아무도 없다면 그 흔한 약속 하나 없겠지요. 분명 약속이 많은 사람은 주위 사람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는 말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깊이 생각해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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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 기적의 열 마디 (22. 12. 11)
💝 기적의 열 마디 💝 당신을 믿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강한 힘 중 하나는 자신감을 가지고 더 큰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인간의 의지입니다. 당신을 신뢰합니다. 우리 사회의 성공은 상대가 잘할 수 있을 것이라는 믿음, 서로에게 보여주는 믿음 사람들이 약속을 지킬 것이라는 믿음에 달려 있습니다. 내 잘못입니다. 자신의 잘못을 인정할 수 있다면 실수를 바로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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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 사랑과 행복을 드립니다 (22. 12. 10)
🌻 사랑과 행복을 전합니다 🌻 새소리를 들으면 기분이 좋고 꽃을 보면 마음이 아름다워집니다. 기분 좋은 마음으로 행복한 일들 많이 만들어가세요. 인생의 정 비록 살아온 길이 다 달라도 천 년 지기면 어떻고 백 년 지기면 무슨 상관있겠소. 남은 삶 기쁠 때는 함께 박장대소로 웃어주며 기뻐하고 마음 아파 눈시울 적실 때는 작은 손수건 하나지만 눈물을 닦아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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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 힘들지 않으세요?(22. 12. 9)
🌹 힘들지 않으세요? 🌹 저는 시각장애 1급으로 앞을 전혀 보지 못합니다. 그래도 사는 데는 큰 문제 없이 살고 있습니다. 나름 취미도 즐기면서 잘살고 있습니다. 제 취미는 정원을 가꾸는 것입니다. 당연히 비장애인들보다 느리고 엉성하고 힘듭니다. 제가 그렇게 엉금엉금 정원을 손질하는 모습을 보고 다른 사람들은 이렇게 질문합니다. “힘들지 않으세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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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 노부부의 저녁 식사 (22. 12. 7)
💝 노부부의 저녁 식사 💝 한창 길이 막히는 바쁜 퇴근 시간 80대 할아버지 한 분이 택시 안에서 안절부절못하고 있었습니다. "아이고. 기사 양반. 좀 더 빨리 갈 수 없나. 급해서 택시를 탔는데 전철보다 느린 것 같아. 내가 6시까지는 꼭 도착해야 해." 재촉하는 할아버지의 모습이 급해 보여서 운전기사는 최대한 빠른 지름길로 택시를 몰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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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 인생은 컨셉이다 (22. 12. 17)
🍁 인생은 컨셉이다 🍁 많은 젊은이들과 이야기를 하다 보면 문득 드는 생각이 있습니다. "인생은 컨셉이다!" 이런 생각이 많이 듭니다. 컨셉을 어떻게 잡느냐에 따라 나의 인생에서 5년, 10년이 좌우되기 때문입니다. 대학생 행사에서 그룹 미션을 심사한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몇몇 그룹은 초반 컨셉을 잘못잡는 바람에 결과물이 미션 주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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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 끊을수록 행복해집니다 (22. 12. 6)
💟 끊을수록 풍족해진다 💟 인연은 만들어가는 것이다. 잠시 만나더라도 그 순간만큼 나다울 수 있는 시간이 있다. 마음으로 만나기 때문에 불편하지도, 내가 다른 사람의 모습을 취해야 할 필요도 못 느낀다. 만약 잠시라도 나다울 수 없는 만남을 해야 한다면 분명 많은 에너지를 소비하고 오는 날이다. 만남 후가 깨끗하지 않거나 만족스럽지 않다. 정해진 시간 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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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 안부 미루지 마세요 (22. 12. 5)
🌺💌안부 미루지 마세요...!!!💌🌺 안부 미루지 마세요! 어두운 새벽 산행에 등불이 없으면 한걸음도 갈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먼동이 트니 손전등이 귀찮아집니다 우리네 살아가는 길에 공기, 감사, 사랑, 우정... 늘 필요치 않은 것 같다가도 어느 때는 절실히 느껴지기도 하고 너무나도 소중하게 여겨집니다 마치 어두운 새벽길 등불처럼 말입니다 순간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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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 행복한 삶을 만드는 글 (22. 12. 4)
💟 행복한 삶을 만드는 글 💟 거울은 앞에 두어야 하고 등받이는 뒤에 두어야 한다. 잘못은 앞에서 말해야 하고 칭찬은 뒤에서 해야 한다. 주먹을 앞세우면 친구가 사라지고 미소를 앞세우면 원수가 사라진다. 미움을 앞세우면 상대편의 장점이 사라지고 사랑을 앞세우면 상대편의 단점이 사라진다. 애인을 만드는 것과 친구를 만드는 것은 "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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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 적극적으로 표현하세요 (22. 12. 3)
🍁 적극적으로 표현하세요 🍁 누군가에게 듣고 싶은 말이 있습니다. 그런 말들은 타인도 듣고 싶은 말이겠죠. 하지만 듣기는 좋아하면서 좋은 말을 하는 것은 인색해서 입을 꼭 닫고 사는 경우가 많은데 귀를 열고 있듯이 입도 열어야 합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힘내세요. 행복하세요. 열심히 입으로 표현하다 보면 내 귀에도 들리고 또 남들도 해줄 테고 一石三鳥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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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 지나간 것은 모두 추억이 됩니다 (22. 12. 2)
🌺 지나간 것은 모두 추억이 됩니다 🌺 지금 이 순간, 당신과 내가 주고 받은 말 한마디 조차도 말꼬리가 잘리기 무섭게 과거라는 액자 속으로 들어가 버립니다. 그 평범한 사실이 때론 너무 즐겁게 다가옵니다. 귀여운 아이가 있었습니다. 부모는 각자의 일에 바빠 아이에게 약속만 한 채 바람처럼 떠돕니다. 이담에 더 잘해줄께, 응?? 세월이 흘러 부부가 이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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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 삶이란 그렇다 (22. 12. 1)
💟 삶이란 그렇다 💟 오늘 하루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으니 감사해야 할까. 무슨 일이든 벌어져 롤러코스터를 타듯 스펙터클한 삶을 살아야만 열심히 사는 걸까. 원하는 일을 하고 있다고 해서 행복한 삶을 살고있다고 단정 지을 수 있을까. 어떤 삶을 살든 삶의 끝에서는 분명 각자의 기준으로 인생을 돌아보게 될 것이다. 인생이라는 악보에 어떤 음표를 그려 넣을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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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 항기로운 말 (22. 11. 30)
☕ 향기로운 말 ☕ 매일 우리가 하는 말은 향기로운 여운을 남기게 하소서 상대방의 입장을 헤아리는 사랑의 말을 하게 하시고 남의 나쁜 점보다는 좋은 점을 먼저 보는 긍정적인 말을 하게 하소서 매일 정성껏 물을 주어 한 포기의 난초를 가꾸듯 침묵과 기도의 샘에서 길어올린 지혜의 맑은 물로 우리의 말씨 가다듬게 하소서 겸손의 그윽한 향기 그 안에 스며들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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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 오늘 사랑은 제가 쏩니다 (22. 11. 29)
❤ 오늘 사랑은 제가 쏩니다 ❤ 도시와 도시를 이어주는 것이 길이라면 사람과 사람 사이를 이어주는 것은 사랑입니다 사랑이 가득한 길 위에 서면 만나지는 모든 사람들이 친구가 되고 연인이 되고 아름다운 동반자가 됩니다 행복으로 가는 오늘 하루 가난한 마음에 별로 드릴것은 없지만 그래도 아름다운 사람들을 위해서 오늘 사랑은 제가 쏩니다 매일 보고 또 보지만 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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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 이해라는 나무와 오해라는 잡초 (22. 11. 28)
🌹 이해라는 나무와 오해라는 잡초 🌹 이해의 나무에는 사랑의 열매가 열리고, 오해의 잡초에는 증오의 가시가 돋습니다. 이해는, 내면적인 안목에 의존해서 대상을 바라볼 때 숙성되고, 오해는, 외면적인 안목에 의존해서 대상을 바라볼 때 발아됩니다. 그대가 사랑하는 사람을 외형적 안목에 의존해서 바라보는 성향이 짙을수록 오해의 소지도 많아진다는 사실을 명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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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 철길을 닮아가라 (22. 11. 27)
🌱 철길을 닮아가라 🌱 길은 혼자서 가는 게 아니라는 뜻이다. 멀고 험한 길일수록 둘이서 함께 가야 한다는 뜻이다. 철길은 왜 나란히 가는가? 함께 길을 가게 될 때에는 대등하고 평등한 관계를 늘 유지해야 한다는 뜻이다. 토닥토닥 다투지 말고 어느 한쪽으로 기울지 말고 높낮이를 따지지 말고 가라는 뜻이다. 철길은 왜 서로 닿지 못하는 거리를 두면서 가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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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 황금인생을 만드는 다섯가지 (22. 11. 26)
💞 황금 인생을 만드는 다섯가지 富 💞 Money Rich Time Rich Friend Rich Hobby Rich Health Rich 돈, 시간, 친구, 취미, 건강 이 다섯가지 부자가 되어야 합니다. ☞ 첫째, '돈부자'는 얼마나 가졌느냐가 아니고 얼마나 쓰냐에 달려 있습니다. ☞ 둘째, '시간부자'는 어느덧 인생의 2분의 1이 아닌 3분의 2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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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 인생을 말하려면 (22. 11. 25)
❤ 인생을 말하라면 ❤ 인생을 말하라면 모래위에 손가락으로 부귀를 쓰는 사람도 있지만, 인생을 말하라면 팔을 들어 한조각 저 구름 뜬 흰 구름을 가리키는 사람도 있지만, 인생을 말하라면 눈을 감고 장미 아름다운 가시 끝에 입맞추는 사람도 있지만, 인생을 말하라면 입을 다물고 꽃밭에 꽃송이처럼 웃고만 있는 사람도 있기는 있지만, 인생을 말하라면 고개를 수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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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 손을 잡으면 마음까지 따뜻해집니다 (22. 11. 24)
💞 손을 잡으면 마음까지 따뜻해집니다 💞 누군가와 함께라면 갈 길이 아무리 멀어도 갈 수 있습니다. 바람 부는 들판도 지날 수 있고 위험한 강도 건널 수 있으며 높은 산도 넘을 수 있습니다. 누군가와 함께라면 갈 수 있습니다. 나 혼자가 아니고 누군가와 함께라면 손 내밀어 건져 주고 몸으로 막아 주고 마음으로 사랑하면 나의 갈 길 끝까지 잘 갈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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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 우리가 잊고있는 보물 (22. 11. 23)
💟 우리가 잊고 있는 보물 💟 바다 속에 조개 하나가 살고 있었습니다. 어느 날 조개는 이웃에 사는 조개를 만나 하소연을 했습니다. "내 몸 속에 아주 귀찮은 것이 있어. 무겁고 둥글게 생겼는데 아주 귀찮고 불편해." 그러자 이웃에 사는 조개는 아주 거만한 표정으로 말했습니다. "나는 아주 건강해. 몸 속에 아무것도 이상한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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