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Discover
Waves
Communities
Raidstead
Write
Login
Signup
무명씨
@armdown
66
쩝
Followers
1734
Following
420
Follow
Email digest
Resource Credits
Available
Used
Created
2018-01-30 04:43
RSS Feed
Subscribe
Posts
Blog
Posts
Comments
Communities
Wallet
armdown
kr
8y
[무료 강의 안내] 과학과 인간의 미래_시즌1 : 인공지능의 시대, 인간을 다시 묻다 (2018 인천 화도진도서관 인문독서아카데미)
인공지능을 주제로 한 아주 좋은 게다가 무료 철학 강좌가 있어 안내합니다. 우선 포스터 먼저 보시고요. 6월 매주 금요일 저녁 7시~9시에 과학과 인간의 미래_시즌1 : 인공지능의 시대, 인간을 다시 묻다 (2018 인천 화도진도서관 인문독서아카데미)라는 주제의 연속 강좌가 열립니다. 제가 서울대학교에서 진행하는 한 학기 짜리 '컴퓨터와 마음' 강의와 저의
$ 10.789
23
3
armdown
kr
8y
약 100일 넘은 스팀잇 수익을 정산해 보겠습니다(payout reward)
오늘은 스팀잇에 가입한 지 105일, 그리고 스팀잇에 첫 글을 쓴 지 102일입니다. 드디어 Total Reward가 2000SBD가 넘었습니다. 정확히는 2006.13SBD가 찍혀 있습니다. 포스팅 당 평균 보상은 10.67이고(홈런도 있었고 전체적으로 무척 운이 좋았습니다), 포스팅 총 수는 188개입니다. @asbear 님이 만든 Steem Me v.0.4를
$ 42.530
92
49
8
armdown
kr
8y
선거가 다가오니 온갖 개소리가 난무하는구나 : 정당을 보지 말고 정책, 공약, 인물을 보라고?
여야가 국회의원 재보선을 위한 사퇴서 처리에 극적으로 합의하자마자, 방송마다 다시 온갖 개소리가 나오기 시작한다. 도대체 언젯적 레파토리인가? 나는 이미 봉인: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 지지 선언 (2017년 4월 10일)을 하면서(굳이 읽어보실 필요는 없음) 밝혔듯이, 선거에서 가장 중요하게 보아야 하는 것은 정당이다. 정당을 보지 말고 정책, 공약, 인물을
armdown
kr
8y
인공지능의 시대, 예술과 예술가는? (art and artist in the age of AI)
강의 요점 소개 전에 안내했던 한국예술종합학교 특강 안내 : 인공지능의 시대, 미래예술의 가능성 중 제3강이 5월 17일 6시부터 9시까지 열립니다. 장소는 석관캠퍼스 연극원 L506호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링크 또는 포스터 참조.) 이번 포스팅은 위 특강의 '자료집'에 수록된 내용입니다. (물론 강의는 인공지능에 대한 이해를 도모하면서 훨씬 더 자유분방하게
armdown
kr
8y
[잘 모르는 상식] 예술의 탄생과 죽음(birth and death of fine-arts)
"예술"이 하나의 개념으로 정립된 건 18세기 초중반, 이에 상응해 "미학"이라는 이름과 분과가 만들어진 것이 1735~1750년, '다다' 또는 '다다이즘'이 예술을 부정한 게 1915년 경. 예술은 겨우 200년도 못 되는 시간 동안 만들어졌다 죽었구나. '다다'는 근대인의 발명이자 근대의 성취 중 하나인 '예술'이 얼마나
armdown
kr-gazua
8y
[반말] 0.35SBD 이벤트 좌표를 알려주마 (참가자 전원 고정보팅)
형들, 가기 전에 나한테 보팅하고 가면 좋지 않을까? ㅋㅋ [kr-event] Steemit X Gopax Meetup 조재우 증인님(@clayop) 인터뷰 영상입니다 / 0.25$ 고정 보팅 근데 스팀/스달은 왜 벌써 오르는 거니?
armdown
kr
8y
외워두자 : 기자들도 자주 틀리는 띄어쓰기, 맞춤법, 어법
낮에 올린 시험 답안 작성 요령 포스팅(학생들의 답안을 채점하면서, 몇 마디 조언을 )에 호응이 좋아서, 글쓰기 팁을 하나 더 제공합니다. 아래는 글을 쓸 때 자주 등장하면서도 틀리기 쉬운 띄어쓰기, 맞춤법, 어법을 요점 정리해 놓은 것입니다. 제가 예전에 아주 잘나가는 논술 선생일 때 학생들에게 강조했던 내용을 자료로 정리했던 건데, 실제로 기자들도 많이
armdown
kr
8y
학생들의 답안을 채점하면서, 몇 마디 조언을
학생들의 답안을 채점하면서, 몇 마디 조언을 해봅니다. "자신의 주장을 논하라"라는 문제를 "자신의 느낌이나 희망사항을 써라"로 이해하고 근거나 논증 없이 글을 쓰는 일이 많은데 말야. 이건 '주제'도 있고, '재료'도 있고, '강의와 토론'도 했던 내용을 자기 관점으로 다듬고 평가하라는 요구거든. 띄어쓰기, 맞춤법, 개념
armdown
photo
8y
비, 그리고 송화
오늘 일이 있어 서울대 갔다 눈에 띈 장면 둘. 고흐? 모네?
armdown
kr-gazua
8y
[반말] 너무 바쁜 (aka. 피곤한) 일정
5/9 연세대 경영연구소 특강 5/10 카이스트 증강현실 연구소 특강 5/11 서울대 강의 및 외대 글로벌캠퍼스 특강 5/12 한국미학회 논평 발표 이러다 쓰러지겠다 ㅠㅠ (오늘도 스팀잇 먹통이어서 가즈아랑 steemkr.com만 작동하는구려.) 2500원에 한껏 매수 걸어놓은 건 안 비밀
armdown
kr
8y
고유명사(전문용어)로 말하기, 그 위선의 극치
주변에 5분 정도에 10여 개의 고유명사('전문용어'여도 마찬가지다)를 말하는 사람이 있는데, 나는 이런 화법이 싫을뿐더러, 그런 사람을 신뢰할 수도 없다. 정작 더 설명을 부탁하면 다른 고유명사들로 답하기 신공을 발휘한다. 정말 강적이다. 주면에 이런 사람이 있으면, 그 지위 여하를 막론하고, 그냥 무시하는 게 현명하다. 실속이 전혀 없으니까. 그 사람은
armdown
kr-gazua
8y
[반말] 100일 맞이 이벤트
형들, 나 오늘로 스팀잇 100일 맞이했다. 그래서 이벤트를 작게나마 안 해 왜냐고? 조만간 초대형 이벤트를 계획 중이거든. 그래도 축하해줄 형들은 댓글 남겨줘.
armdown
kr
8y
이론이 곧 실천이다
오늘은 반가운 이를 오랫만에 만났습니다. 하이텔 시절 '대학원통신동호회'라는 곳에서 만났던 지인입니다. 만난 장소는 페이스북입니다. 무척 반갑게 옛 인연을 회고하면서, 그 무렵 제가 썼던 에세이 하나를 언급했습니다. 무척 열심히 공부하던 경제학도였는데, 지금은 공직자로서 대한민국의 밝은 미래를 위해 열일하고 있습니다. 생각난 김에 제가 아끼던 그 에세이를 스팀잇에
armdown
kr
8y
[학술대회] 1968년 50주년 - 철학, 혁명을 말하다 (포스터)
지난 번에 소개했던 학술대회(1968년 50주년 - 철학, 혁명을 말하다 포스터가 나왔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링크를 참조하세요. 저는 둘째 날인 5월 19일 토요일에 '[들뢰즈-과타리와 68] 무의식을 생산하라'라는 주제로 발표합니다. 철학에 관심 있는 분들 또는 철학에 큰 관심이 없더라도 정치와 역사에 관심 있는 분들을 모시고 싶습니다. 모두 환영합니다^^
armdown
kr-gazua
8y
[반말] 신문기사 "고래 셀프보팅 문제, 현재는 다운보팅이 최선"(네드) (feat. @clayop)
형이 네드한테 한 질문이 신문에 나왔다. 다른 내용도 풍요로우니 꼭 읽어라. [스팀잇 창업자와의 대화] "고래 셀프보팅 문제, 현재는 다운보팅이 최선" 이날 질의응답 시간에도 참석자들은 고래의 어뷰징, 셀프보팅 문제에 대해 날카로운 질문을 던졌다. 김재인('인공지능의 시대, 인간을 다시 묻다' 저자) 스티머는 "스팀잇에 창의적인 콘텐츠는
armdown
kr-gazua
8y
[반말] 스팀/스달 떡락 기원하마
나는 스팀의 가치(가격 포함)를 믿거든. 그래서 지난 번 떡락 당시(2000원 부근)에 왕창 스파업을 했어. 지금도 팍팍 떨어지고 있는데, 이중적인 마음이 들어. 한편으로는 더 떨어져서 다시 스파업 할 기회가 오기를 바라고, 다른 한편으로는 기존 재산과 글 보상이 줄어들어 좀 아쉽기도 하고. 그렇다면 어느 쪽 마음이 더 강할까? 솔직한 마음인데, 2000원
armdown
kr
8y
7일이 지난 글도 리스팀 가능해요! (왜 그런지는 모름)
예전 포스팅(너무 많은 글을 어떻게 다 읽지? : '생초보'를 위한 나의 스팀잇 팁 (1. busy.org를 이용하자))에서도 밝혔지만, 저는 busy.org의 북마크 기능을 사용해 저장해 놓았다가 시간이 날 때 글을 몰아 읽습니다. 배움도 얻고 큐레이션도 하는 거죠. 오늘도 (일할 거리를 요리조리 피해 가면서) 모아두었던 글을 읽고 있었습니다. 보통은 7일(정확히는
armdown
kr
8y
[kr-qna] busy.org로 글을 보다가 보팅 금액이 아예 표시가 없는 이유는?
busy.org로 글을 보다가 보팅 금액이 아예 표시가 없는 포스팅이 있어서 문의드립니다. 가끔씩 눈에 띄더라고요. (feat. @hongsukahn @rothbardianism) 아래의 rothbardianism 님 포스팅과 비교해 보면, 위의 hongsukahn 님 포스팅에는 빨간 부분이 아예 비어 있습니다. 보통은 아래 포스팅처럼 보팅 금액이 찍혀 있거든요.
armdown
kr-gazua
8y
[반말] 저커버그가 스팀잇을 두려워한다 (물증 발견)
내가 페이스북에 글을 쓰면 어지간하면 좋아요가 100~200은 달리거든. 좀 많으면 300도 찍어(오늘자 페친이 3789명, 팔로워가 1690명). 스팀잇을 모르던 철없던 작년 말 포스팅의 반응 근데 요즘은 글을 '스팀잇'에 먼저 쓰고, 그걸 페이스북에 링크하고 있어. 직접 링크할 때도 있고, 댓글에 링크를 걸 때도 있고 그래. 그런데 이렇게 하면서부터 좋아요가
armdown
kr
8y
낭만에 대하여(feat. 손석희) : '앵커브리핑' 정말 문제 많다(fake fact)
나는 손석희 사장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손석희가 언론 대기업 사장이어서 그런 것만은 아니다. 손석희는 jtbc "뉴스룸"의 '앵커브리핑'이라는 코너를 진행하면서 너무 많은 '위조사실(fake fact)'을 생산했다. 특히 '앵커브리핑'은 평소 내가 정말 싫어하는 코너인데, 촛불혁명 과정에서는 어쩔 수 없이 지켜봤지만(이 당시 공이 있음은
← Latest
Old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