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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aran
@amar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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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의 꽃을 선사하고픈 심층심리분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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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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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8 0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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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izu
kr
2018-02-08 10:41
amaran reblogged
[Mani's Daily] 뜬금없는 흑역사 대방출...ㅋㅋㅋㅋㅋㅋ (※ 그 이유는 마지막에 공개합니다!!)
간만에 하는 포스팅이지만, 제목에서 예고했듯이 오늘은 저의 흑역사를 올릴거에요ㅋㅋㅋㅋㅋㅋㅋㅋ 아래 내용은 (아마도 재작년) 제 일기장에 썼던 내용에서 발췌(?)하였습니다 XD 이 남자와의 인연은 작년 더웠던 어느 여름날 기묘하게 시작되었다 저녁 무렵 나는 친구와 전화통화를 하며 버스를 기다리고 있었다 평소 멀티력이 3% 미만이므로 통화하다가 버스를 놓치는 불상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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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baggo
kr-travel
2018-02-08 10:04
amaran reblogged
[스페인] 세비야(Seville)의 랜드마크 메트로폴 파라솔(Metropol Parasol)
당신은 나보다 부유할 수 있으나, 자유로울 수 없다 You may be richer than me, but you will never be free like me 안녕하세요. Capitalism에서 Humanism을 찾는 프로 노숙자, @rbaggo 입니다. 오늘은 스페인 남부 안달루시아 지방의 주도인 세비야(Seville)에 있는 랜드마크!! 메트로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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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baggo
kr-travel
2018-02-06 23:11
amaran reblogged
[우크라이나] 당신만 알고 가자!! 아름다운 성과 함께 숨겨진 도시, 카미아네츠 포딜스키(Kamianets Podilskyi) (보팅 주사위 이벤트)
당신은 나보다 부유할 수 있으나, 자유로울 수 없다 You may be richer than me, but you will never be free like me 안녕하세요. Capitalism에서 Humanism을 찾는 프로 노숙자, @rbaggo 입니다. 남들이 몰라서 안 가는 보물 여행지를 소개합니다. 오늘은 소개할 곳은 우크라이나의 멋진 성과 함께 숨겨진
amaran
kr
2018-02-08 09:16
'바다와 노인' 속 노인이 꾸었던 사자꿈을 나도 꾸고 싶어요!^^
한때 냉기와 탁기 때문에 병이 온다고 생각했던 나는 시설이 잘 되어있는 24시 목욕탕 한켠에서 미강발효온욕일을 하려고 꽤 큰돈을 내고 계약한 적이 있습니다 근데 상황이 꼬여 일은 시작도 못하고 계약금으로 건너간 돈은 몇 년 동안 해결되지 않은 채 질질거리다가 얼마 전 돈 줄 사람이 갑자기 죽고 말았습니다 그 사이 사기로 고소하라는 주변의 권유가 있었지만 자본주의적인
jingdol
kr
2018-02-02 05:56
amaran reblogged
내글은 왜 보상이 적을까? - 스팀잇 한국 커뮤니티 분석 보고서 (Version 2.0 beta) (2018-01-27 ~ 2018-01-28)
안녕하세요 jingdol입니다 배경 - 이보고서를 만드는 이유 스팀잇을 사용하시는 분들은 아실겁니다. 스팀잇 구조상 새로운 유저분들이 살아남기 힘들다는것을, 그 이유는 여러분들이 힘들게 작성하신 글이 다른 유저분들에게 broadcasting, 즉 공개가 잘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글을 열심히 쓰신다고 하더라도 남이 그글의 존재조차 모르니.. 노력한만큼
morigesa
kr
2018-02-01 00:34
amaran reblogged
5. 평상심(平常心)에 이르는 길, 茶
부지당(不知堂)의 차(茶)이야기 5. 전통찻집 사장님의 부탁을 생각해 보겠다며 돌려보냈던 것은 내 주가를 올리기 위해서가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사람들에게 알려줄 만한 내용을 찾지 못했기 때문이었지요. 그가 가고난 후, 먼저 茶에 관해서 스님에게서 배웠던 것이 무었이었는지 부터 따져보았습니다. 생각해 보면 그는 차를 마실 때부터 그럴듯한 형식(形式)이나 폼을
amaran
kr
2018-02-03 01:14
거지깡깽이 같은 인간은 삭제하고 싶어요
세련돼 보이는 그녀가 말했다 ''전 선천적으로 사람 감별력이 좀 있는 것 같아요 느낌으로 '아니다' 싶으면 끊어버려요 오늘도 별 거지깡깽이같은 인간을 만나 기분이 영 별로네요'' '마지막 4중주'라는 영화를 본 적이 있다 세계적인 현악 4중주단인 네 사람은 결성 25년을 기념하기 위해 콘서트를 준비한다 그러다 리더격인 첼로리스트가 파킨슨병이라는 진단을 받으면서
amaran
kr
2018-01-31 03:52
이렇게 신기할 수가!!!
2년 전 터키여행 중 왼쪽무릎에서 '뚝' 소리가 나더니 불편한 통증이 시작됐어요 그땐 다행히 일주일 정도만에 진정됐었죠 그러다 지난 7월말 자고 일어났는데 왼쪽무릎이 이상해서 보니 위쪽이 부어있고 무릎안쪽으로 살짝 열감이 느껴졌어요 그후에 무릎 때문에 많은 일을 겪게 되었죠 무릎보호대의 상용화는 말할 것도 없고 정형외과 병원에 가서 x-ray도 찍어보고 평생
amaran
kr
2018-01-28 02:13
메세지 없는 메신저
형보다 모든 면에서 열등하다고 생각한 동생이 있었습니다 형은 부모로부터 인정과 칭찬을 받을 때가 많았고 동생은 그럴수록 주눅이 들어가고 있었죠 어느 날 아버지가 동생을 불러 면사무소에 다녀오라고 하셨습니다 심부름을 다녀오라 하니 웬지 인정을 받는 것 같아 기분이 들뜬 동생은 말을 듣자마자 바로 면사무소로 달려갔죠 근데 가서보니 왜 왔는지 모르겠는거에요 왜 갔다오라는지
amaran
kr
2018-01-26 10:15
당신이 처음이었어요!!
3년 전 가을, 여행 실력을 갖춘 후배와 유럽여행을 한 달간 다녀온 적이 있어요 첫 도착지가 파리였는데 그곳엔 제자가 한인레스토랑을 운영하고 있었죠 제자의 초대로 이틀째 되던 날 그 레스토랑에 가서 저녁밥을 잘 대접받고 쌓인 회포도 풀고 헤어지려는데 제자가 말했어요 ''떠나시기 전 날 저녁식사는 저와 함께 하셔야 해요" ''식사 잘 했잖아? 많이 바쁜
amaran
kr
2018-01-24 15:57
차실 준비 완료!! 차 드시고 싶을 때 연락주세요^^
밤 12시 다 되어 집에 왔어요 하루종일 차실 정리하고 청소했습니다 이제는 오셔도 됩니다^^ 사사롭게 차 드시고 싶을 때 조용하고 분위기 있는 공간에서 방해받지 않고 모임 갖고 싶을 때 몸에 대해 불편함을 느낄 때 마음적으로 더이상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을 때 언제든 문 두드려주세요^^ 타지나 타국에서 지인이 왔는데 숙소가 마땅하지 않을 때도요^^ 처음엔 색으로
polonius79
kr
2018-01-24 14:51
amaran reblogged
가상화폐 스팀(STEEM)은 어떻게 세기의 난제를 해결했나(2) - 공짜 돈을 지급하라
“돈을 찍어내는 거에요. 그냥.” 내 말을 들은 지인은 여전히 말이 안된다는 듯 저를 쳐다보았습니다. “그럼 인플레이션은 어떻게?” 저는 대답했습니다. “우려하는 인플레이션은 일어나지 않을 겁니다.” 공짜 돈을 지급하라 우리는 디지털 콘텐츠에 대해 보상하는 방법에 대하여 이야기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오늘날 상당수의 사람들이 콘텐츠나 소프트웨어, 지식과 디지털
amaran
kr
2018-01-22 08:08
이제 난 사랑하는 엄마와 함께 있는 사람입니다
오랫 동안 난 엄마 없이 외롭고 춥게 살았습니다 그래서 따뜻한 사람과 아늑한 분위기를 찾아 다니고 사람들 속에서 인정받으며 추위와 외로움을 달래려 했죠 엄마라 부르는 사람은 있었습니다 그분은 오늘도 스텐밥그릇에 밥을 담아 전기밥통에 담아놓고 냉장고 안에는 열 가지 이상의 밑반찬과 해물찌개와 미역국과 청국장을 끊여 놓고 언제라도 차려먹을 수 있게 준비해 놓고
amaran
kr
2018-01-21 05:42
에라 모르겠다!
오래 전 '스모그'라는 영화를 본 적 있었는데 그 당시엔 왜 제목이 스모그 -연기인지 이해가 안갔어요 어느 큰 길 사거리의 한켠에서 잡화점을 운영하는 주인공은 20년 넘게 매일 같은 시간 같은 장소에서 사진을 찍어 모아요 하루도 빠짐없이요 그 잡화점에 가끔 담배를 사러오는 작가가 있었는데그 작가 부인은 과거에 남편의 담배 심부름을 왔다가 거리에서 일어난 총기사고로
amaran
krkr-newbie
2018-01-20 06:10
사는데 뭐시 중한디??? amaran 인사드려요
난 이제 스팀잇의 문턱을 넘은 아마란(amaran)입니다 '생명의 씨앗'이라는 뜻의 '아마란스'에서 스를 뗐어요 '.님'자를 븉여 부르니 스님이름 같다고해서요^^ 얼마 전 '엘르'라는 영화를 보고 '드러냄의 미학'을 생각했어요 여주인공을 보며 자신의 감정과 욕망, 아픈 상처, 숨기고 싶은 상실 ,소외와 결핍에서 오는 열등감조차 드러내어 때론 부딪히고 때론 껴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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