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주로 스팀 가즈아를 활용해서 글을 쓴다.
가즈아에서는 반말을 할 수 있기 때문에 글을 쓰는데 부담이 없다.
요즘 디클릭을 이용해서 글을 쓰는 흐름이 형성되었다.
나도 동참하기 위해서 디클릭에서 글을 쓴다. 하지만 자유롭게 쓰고 싶다. 광고가 될 만한 글, 다른 사람이 광고에 클릭할 만한 좋은 글을 쓰는 것은 전혀 목표가 아니다. 나는 다만 글을 재미로 쓰는 것을 즐긴다.
아무래도 가즈아에도 글을 쓰고 디클릭에도 글을 쓰고 비지에서도 글을 쓰고, 이런 식으로 하다 보면 글을 하루에 쓰는 양이 엄청나게 늘어날 것이다. 이렇게 글이 늘어나면 좋다. 글을 쓰는 연습도 될 것이고, 무엇보다 자판연습이 될 것 아닌가?
나는 자판연습하듯이 쓰는 글을 선호한다. 생각없이, 생각나는 대로 적는 글쓰기의 경지에 이르기 위해서는 무조건 많이 쓰는 것이 최고다. 나는 글을 잘 쓰지 못한다. 일단은 많이 쓰고 싶다. 세상의 블록체인에 누를 끼치더라도 내가 쓴 글이 중복해서 블록체인에 "반영구적"으로 기록된다는 것이 얼마나 기분이 좋은 일이랴?
나는 특별한 사람이 못 된다. 최근에 각광을 받는 글쓰기인, 테이스팀에 쓰기에 나는 먹는 것을 그리 좋아하지도 않고 미식가도 아니며, 스팀헌트에 글을 쓰기에는 너무나도 신식 물건을 구입하는 얼리 어답터도 아니다. 아는 그저 가즈아를 자주 애용했던 사람으로서 "편안한 글쓰기"를 적극 옹호한다.
디클릭은 아마 자주 이용할지 모르겠다. 아무래도 가즈아보다는 순위가 말리지 않을까?
안녕하세요 스티미언 여러분. 오늘 여러분께 스팀 블록체인 기반 광고 플랫폼 DCLICK을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