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Discover
Waves
Communities
Write
Login
Signup
풍류판관
@admljy19
62
변호사, 투자자, 시민 기자 그리고 스티미언. "삶은 지식과 경험의 보고(寶庫)이자 향연이다. 그러므로 나 풍류판관 페트로니우스가 다음처럼 말하노라." - 사티리콘 中
Followers
2527
Following
304
Follow
Email digest
Resource Credits
Available
Used
Created
2017-07-01 03:49
RSS Feed
Subscribe
Posts
Blog
Posts
Comments
Communities
Wallet
admljy19
kr
7y
문재인 정부의 암호화폐 규제는 옳았는가?
국책 주도의 암호화폐 거래소를 설립하여, 스위스처럼 세계 금융 시장에서 한 축을 맡을 수도 있었습니다. 암호화폐에 자금이 몰려 스타트업들의 DAPP 개발에 조금이라도 도움을 주는 것이, 어차피 꺼질 부동산에 온 국민의 돈이 몰리는 것보다 나았습니다. 당시나 지금이나 수많은 부작용이 있던 것과 별도로, 문재인 정권의 암호화폐 규제는 틀렸다고 판단합니다.
$ 3.212
40
14
admljy19
kr
7y
컨텐츠의 미래, 스팀잇의 모든 가능성
취향자본으로서 스팀잇이 추후 종교와 엔터테인먼트산업 그리고 명품과 부동산에 투입되는 자본 상당수를 흡수할 수 있을 것으로 예측합니다. 컨텐츠의 미래로서 스팀잇에 대한 모든 것을 분석합니다.
$ 2.680
37
3
3
admljy19
kr
7y
암호화폐의 내재가치에 대해 논하다(feat. 스팀잇의 미래 and 풋풋스)
암호화폐의 성격은 화폐가 아닌, 해당 ICO를 진행한 기업의 현재와 미래 가치를 반영하는 주식과 가장 비슷한 것으로 판단합니다. 또한 중간 단계를 없애 유통마진을 파괴하는 암호화폐의 구조가, 암호화폐 가격 상승을 지탱하는 합의가 될 수 있다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admljy19
kr
7y
변호사 사무실 확장 이전했습니다(떼인 돈 받아드립니다)
드디어 가늘롱이 재판정에 섰다. 재판정 내 귀족 중 30인은 그의 친구였다. 그 중 히나벨은 싸움과 변설에 모두 능한 자로, 가늘롱의 대전사가 될 것을 자임했다. “롤랑의 죽음은 비극입니다. 하지만 가늘롱을 죽인다고 해서 그가 살아오는 것도 아닙니다. 여기 수십 년 간 폐하를 섬긴 가늘롱이 폐하께 목숨을 간청하고 있습니다. 그는 고결한 혈통으로 지혜로운 자입니다.
admljy19
kr
7y
암호화폐는 사기인가에 대한 담론
암호화폐는 사기였는가에 대한 각 투자자 및 전문가들의 솔직한 담론을 담았습니다. 결국 결론은 암호화폐도 내재가치(다음 편에서 보다 자세히 다룰 예정입니다)가 있다고 볼 수 있고, 신흥국 화폐와 비교해 비트코인은 이미 더 적은 가격 변동성을 지탱하고 있을 만큼의 사회적 합의를 획득했기에, 암호화폐는 사기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다만 암호화폐의 내재가치에 대한 부분은
admljy19
kr
8y
[프리뷰] 암호화폐는 사기인가? 풍류판관이 답하다
다음 편은 암호화폐가 사기였는가 아닌가, 블록체인과, 스팀잇의 미래 등 암호화폐의 모든 것에 대해 논합니다
admljy19
kr
8y
디베이트TV 백종원 대망론을 이야기하다
지금 시대 대중이 원하는 것은 유기농이나 웰빙 같은 청렴함이나 이상도 아니고, 불량식품 같은 극단적 시장지향도 아니다. 대중이 원하는 것은 누구나 쉽게 배부를 수 있는 백종원의 "설탕"이다. 대중의 니즈를 읽는 데 천부적인 재능을 가진 사업가, 백종원의 대망론을 분석한다.
admljy19
kr
8y
다시 쓰는 협상론 "서문"
자신의 저작을 다시 써 더 명저로 평가 받는 사례가 없는 것은 아니다. 클라우제비츠가 일생의 저작 <전쟁론>을 말년에 다시 고쳤다던가, 또는 하녀가 실수로 폐지로 오인해 불쏘시개로 써 버리는 바람에 온전히 다시 써야 했던 토머스 칼라일의 <프랑스 혁명사>라던가 등등. 그런데 이러한 작품들은 여하간 모든 콘텐츠가 일단 완성이 된 상태에서,
admljy19
kr
8y
[디베이트TV 2차 정규방송 6부] @annvely님이 좋아하시는 꽃미남 후보들을 혹평합니다
제가 생각하는 진짜 다음 대통령에 대해 소개하기 전, @annvely님이 좋아하시는 꽃미남 "군소" 후보들에 대해 혹평할까 합니다.
admljy19
kr
8y
[디베이트TV 2차 정규방송 5부] 자한당에 홍준표 이상의 인물은 끝내 없다
홍준표의 막말도, 만약 북핵 "해결"이 전혀 엉뚱한 방향으로 흘러가고, 경제위기 등의 문제가 발생한다면 큰 쟁점이 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좋은 의미든 나쁜 의미든 달리 자한당에 홍준표 이상의 인물은 없다고 봅니다.
admljy19
kr
8y
[디베이트TV 2차 정규방송 4부] 유시민 대권론을 말한다 "빽바지의 남자"
폭망할 민주당의 구원투수로 등판할 유시민은 결코 설렁설렁하지 않을 겁니다.
admljy19
kr
8y
[디베이트TV 2차 정규방송 3부] 유시민 대권론을 말한다 "구원투수론"
요는 민주당 지지율은 폭락할 것이기에, 현 정권과 살짝은 거리를 두고 있는 유시민이 구원투수로 등판할 수 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나름 공부를 해봤지만 역시 아는 것은 부족하군요. 그냥 재미로 보아주시기 바랍니다.
admljy19
kr
8y
네 이게 바로 제가 @y-o-u-t-h-m-e 님을 놀린 글입니다
이제 공정하군요. 표구해서 올리세요. 아니면 여기 광고내셔도 좋고. 광고비에 보태라고 10스팀 지원 드립니다.
admljy19
kr
8y
@y-o-u-t-h-m-e님과 있었던 단톡방 카카오톡 전문을 공개합니다
아래 링크에 대화 전문이 있습니다("회원님"이 저입니다). 성 소수자를 비하한 부분은 잘못되었고 그 부분에 대해서는 @y-o-u-t-h-m-e님이 아니라 성 소수자 분들에게 사과합니다. 이 대화를 다 읽으시고 어떤 평가를 하는 가는 그 사람의 자유입니다. 다만 전후관계를 잘 모르고 막연히 판단을 하거나 또는 이 사건을 악용하시려는 분들이 있을지
admljy19
kr
8y
@y-o-u-t-h-m-e님이 저에 대한 글을 쓰신답니다
제 이중성을 비판하며 사과하라고 하시는군요. 아마 피드에 올리실 것 같은데 다들 즐겁게 감상해주시기 바랍니다. 생각해보니 @y-o-u-t-h-m-e님을 놀리면서 하나 잘못한 게 있군요. 이 분 보고 남자 좋아하지 않냐고 놀린 겁니다. 죄송합니다. @y-o-u-t-h-m-e님이 아니라 성 소수자 분들께요. 스팀잇을 하며 1년 간 솔직히 실수한 적도 많지만
admljy19
kr
8y
[디베이트TV 2차 정규방송 2부] 금리가 오르지 않아도 부동산은 회복되지 않는다
미국의 금리 인상 보류는 경기가 좋지 않다는 자백이나 다름 없습니다. 싼 값에 빌린, 갈 곳 없는 돈들이 부동산 버블을 만들었고, 그 어떤 버블도 실물 경기와 유리된 채 영원히 유지될 수는 없습니다. 많은 분들이 2009년 위기 이후 부동산 가격이 급속도로 회복되지 않았냐고 물으시는데, 당시에는 미국이 5%에 달하던 금리를 제로로 만드는 양적 완화라는 모험을
admljy19
kr
8y
[디베이트TV 2차 정규방송 1부] 부동산 아직도 안 판 당신이 바로 인간지표
부동산 폭락은 이제 시작일 뿐입니다. 미국이 3월 금리 인상을 안 할 거라는 기대가 반영된 지금이 마지막 탈출 기회라고 예측합니다. 물론 제 견해일 뿐입니다. 본 동영상의 모든 언사는 방송의 자극성을 강조하기 위한 하나의 수단입니다. 정규방송 2부까지 경제 이야기를 하고 3부~6부는 다음 대선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admljy19
kr
8y
법학은 위대하고 법조인은 무능하다
나는 종전에 법학이란 쓸모 없는 이론을 가지고 다수설과 소수설이 싸우는 이상한 학문이라고 생각했는데 내가 생각이 짧았던 것 같다. 애매하게 쓰인 조문에 있어 "할 수 있다"와 "해야 한다"의 해석 상 차이는 입법자의 결단에 따라 간단히 해결할 수 있다만 국회가 그 수많은 해석 상 쟁점을 해결하고자 표결을 할 리 없다. 즉
admljy19
kr
8y
[풍류판관의 투기일지 15차] "투기" 토론방을 운영할까 합니다
투기일지를 존대말로 쓰기는 처음이네요. 이 글을 읽는 분들께 딱히 얻어낼 게 있어서는 아닙니다. 카카오톡 오픈채팅으로 "투기" 토론방을 운영해볼까 합니다. 당연히 토론방이기 때문에 비용은 없고, 투자 권유도 하지 않습니다. 저는 투자권유대행인 자격증이 없으니까요. 지난 1년간 제가 진행했던 투기 중 적중했던 대표적 사안은 다음과 같습니다(영구히
admljy19
kr
8y
[풍류판관의 투기일지 14차] 미중무역협상의 결렬 또는 미국의 패배를 예측한다
12월은 재테크에 있어 실적이 좋은 달은 아니었다. 일단 폭락론자였음에도 불구하고 예측한 산타랠리는 보기 좋게 빗나갔다. 천연가스가 폭등을 계속하거나, 적어도 가격대를 어느 정도 유지할 것이라는 예측도 틀렸다. 다만 혹시나 몰라 들고 있던 금광주 수익률로 인해 어느 정도는 손해를 만회할 수 있었다. 그래도 투자 자산 기준으로는 -3% 정도 밖에 손해를 입지
← Latest
Older →